와 이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숙소라서 제대로 남겨야겠다 싶어서 씁니다.(사진은 미처 못찍었네여ㅠ)일단 체크인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사장님이 진짜 말 그대로 “친절” 그 자체… 요즘 이렇게까지 신경 써주는 곳 거의 없는데, 말투부터 응대까지 하나하나 배려가 느껴졌습니당 ㅠ그리고 진짜 감동 포인트… 방 업그레이드 해주신 거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먼저 더 좋은 방으로 바꿔주셔서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ㅋㅋ 이런 작은 서비스 하나가 기억에 엄청 오래 남는 거 아시죠…?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훨씬 편하게 쉬다가 왔어요.방 상태도 진짜 중요하잖아요? 근데 여긴 청결 상태가 너무 좋았어요. 침구도 깔끔하고 냄새 하나도 안 나고, 화장실까지 깨끗하게 관리된 게 딱 보였어요. 그냥 “하루 묵는 곳” 느낌이 아니라 진짜 편하게 쉬다 가는 공간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시설도 부족한 거 없이 잘 되어 있고, 조용해서 쉬기 딱 좋았어요. 커플로 오기에도 분위기 괜찮고, 혼자 쉬기에도 부담 없는 느낌이에요.솔직히 요즘 모텔 많이 다녀봐도 이렇게까지 만족스럽게 남는 곳은 드문데, 여긴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다음에 근처 오면 무조건 여기 다시 올 거예요. 사장님 최곱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