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갑자기 청소해준다고 노크 없이 문 벌컥열고 들어옴, 일회용품 없음, 가운 없음, 객실에서 양파냄새 남, 입실하자마자 이불에 양념 묻어있었는데 이미 세탁한거라고 정 그러면 방 바꿔준다함, 이불 더럽히면 벌금이라더니 들어가자마자 이미 더러워져있었음. 배달음식 내려가서 받아야함, 매일 새벽 네다섯시쯤 갑자기 불 켜짐, 방음 잘 안 됨, 침대 딱딱함, 일어나면 허리아픔, 보일러 켜도 온도 안 올라가고 잘 때 너무 추움. 손님들이랑 직원들이랑 중국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옆방도 그랬는데 엄청 시끄러웠음. 유튜브 알고리즘이 다 중국어였음, 침대 붙여서 쓰면 2만원 벌금이라는데 왜 있는 건진 모르겠음. 일어나면 몸이 좀 근질근질함다만 프론트 직원분이 친절하고 1층에 다른곳보다 조금 가격이 높지만 일찍 닫는 GS25가 있음. 공항과 가까움, 비행기 날라가는 거 보면서 비멍때릴 수 있음, 모텔 드라이기 치고 머리 잘 말려짐, 방은 어느정도 큰 편.본인포함 친구 셋 3박에 12만원 냈고이 가격에 뭘 더 바라는 것도 이상하긴 한데집근처 모텔이랑 비벼봐도 가격대비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음.+ 갑자기 2박째인지 3일째인지 사전 입실날 노티스 없던 인원추가요금 1인 3만원 요구함. 처음부터 얘기하지 갑자기 얘기하고 또 청소해달라 하지도 않은 방에 매일매일 문열고 들어오니까 좀 그랬음. 그거때문에 괜히 나가기 전마다 영상 찍어두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