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부산으로 혼자 여행왔는데, 마지막날 호텔 보스코를 예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그 전날 묵은 다른 숙소가 아쉬운 점이 많아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일단 체크인하기 전에 무더위에 지친 상태였는데 사장님이 혼자 오셨냐고 물으시더니 직원분에게 "좋은 방으로 내드려라."고 환대해주셔서 속으로 감동 187203591840배 먹음(!) 그리고 보스코는 건물 입구에서부터 좋은 향이 솔솔 나서 향긋함에 취했네요~! 입실하자마자 방 전경 찍는게 힘들 정도로 지쳐서 사진이 실제를 담아내진 못했지만 방 보자마자 또 2차 감동먹음ㅋㅋㅋ 깨끗하고 환하고 뽀송뽀송하고 냉방 오지고 넷플릭스 되고(그 전날 묵은 숙소는 넷플 제공 안해줘서 행복이 더 배가 됨) 화장실도 변기/세면대+샤워부스+욕조/파우더룸 이렇게 구분되서 사용하기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욕조에서 반신욕하면서 또 행복해버림🍀 룸 컨디션 🥕 좋구요, 다음에 또 대연동에 방문할 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호텔보스코 예약하겠습니다, 사장님. 체크아웃할때도 친절하게 응모해주셔서 나가면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 부산 여행의 마지막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고 더욱 번창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