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입니다. 제가 예약을했고 입금이 되있는상태인데 밤10시에 갔다는 이유로 구박,타박을 받아야 했습니다. 노려보면서 말씀하십니다 ㅋㅋㅋ 전화를 많이 하셨다는데 한통도 오질 않았구요. 어디로 거신거죠? 침대방 선택했는데 온돌방으로 줬구요. 어이가 없어서 물었더니. 오늘만 그냥 자면 안되겠냐고 ㅋ.. 하십니다. 우리 아니어도 손님 많다면서. 피곤해서 억지로 자보려했는데 위생상태가 최악이었습니다.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남이쓰던 면도기가 그대로 있었구요 세면대에는 알 수 없는 털이 있었구요. 도착하고 티비가 안나온다는 안내를 받았구요. 미니 냉장고 소리가 어마어마 합니다.. 방음도 최악. 살면서 옆방소리가 이렇게 크게들리는 건물은 처음.. 결정적인건 이불상태. 털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도저히 못자겠어서 2시간도 안돼서 나왔습니다. 밤12시에 2시간 운전해서 귀가했습니다. 노부부가 운영하시던데 돈주고 최악의위생,불친절 경험하고 갑니다. 관광지 뜨내기손님이라고 제공하는건 없고 돈만 거저 얻으려고 장사하지마세요. 적어도 청소는 하고 손님을 받으세요. 양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