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 지인들 만나러 놀러갔는데 여기를 추천해주더라구요 , 애기랑 갈거면 여기 가라고 시설 깨끗하고 좋다고그래서 술취해서 그냥 하는 말 인줄알고 그냥 대충알겠다고 하고 예약했는데첨에는 가격이 비수기 치고 좀 있네? 싶더라구요 .. 그래도 뭐 아이 때문에 청결하다니 예약했어요..일단 들어갈 때 사장님 얼굴부터가 그냥 여기가 천국이구나싶더라구요,, 친절은 기본 옵션이시구요 , 쿨한 것 까지..진짜 이건 겪어 보셔야해여 . 참고로 저 후기 첨 남겨요이런 곳은 남겨야 하는 것 같아서 . 그리고 방들어가고 기겁했어요 .. 인테리어 하며 청결까지 ... 이게 말이 돼요? 전 솔직히 말이 안돼요그것 뿐만이 아니예요 .. 컴퓨터 뭐 말할거 없어요 ^^그냥 피시방을 잘라서 옮겨다 놓으신 줄 ..잘 때 애기랑 저랑 남편이랑 대자로 뻗고 잤습니다 . 너무 쾌적해서 . 그리고 담날 아침에 촌티나는 저희는 순대국을 시키고 편의점을 갔다가 돌아온 뒤 아기 이유식을 데우러 밑으로 내려간 순간 . 진짜 난생 처음 제 자신을 그렇게 자책 할 수가친절하신 남자 사장님께서 굿모닝 밝은 얼굴로 (아니 부부님이 이렇게 서로 친절하기 있..?없..??♥️)조식 쪽을 가르키면서 저기 다 준비 되어있다고 하셔서 보니뽀글이라면 .. 시리얼 ... 또 .. 뭐니뭐니 해도 블렉퍼스트 브레드식빵에 딸기쨈 .. 진짜 배우신 분들 아닌가요..??저 진짜 감격 그자체 ... 거의 다 온 순대국 취소하고 싶었어요 .이런 분들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집에서도 안 하는 뒷처리 최대한 하고 왔습니다 ..이정도입니다 .. 제가 거기서 느낀 행복은 말로 표현이 안되지만 그냥 이정도로만 표현 해볼게요 🙂 그냥 속초 가시면 포레 바로 예약하세요 . 근데 방은 하나 남겨주세요 저희 가족갈거니까요 😊 여러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