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와서 하룻밤 지내고 갑니다.일단 처음 들어서는데 침구가 너무 깨끗하고 누웠는데 그 삶은 향기 있잖아요. 푸근포근한 느낌, 다음날 일정에 차질있게 푸욱 잤습니다!넷플릭스 공짜로 쭈욱 볼 수 있구요.건물 1층에 편의점이 딱 있어서 간식&맥주 필요할 때 바로 이용 가능, 다음날 컵라면도 먹었습니다.정동진역에서 모래시계 공원 주욱 둘러보고 바다 따라 걷다보면 금방 도착하고 조금만 걸어나가면 금방 바다라서 좋았어요.근처에 커피 한잔할 카페도 있고 저녁 먹을 맛집(정동횟집)도 있어서 근방에서 정동진 일정을 무사히 소화했답니당여럿이서 가면 바로옆에 있는 횟집에서 회랑 조개구이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다음에 가족들이랑 정동진 놀러오면 또 이 숙소에서 지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