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매우 친절하시고 체크인할때 옆에 이불침구류들 세탁기들이 열심히 돌아가는거보고 신뢰가 생겼어요침구류들 찝찝해하는 스타일인데 깔끔했구요다좋은데 그날 혼자갔는데 비가오고 조명이 좀어두워서 좀 꿀꿀했다는..?ㅋㅋㅋ 조명만 좀더 밝았으면 좋았을것같아요 나머지는 물도잘나오구 티비도 모든채널 잘나오고 에어컨도 잘나오고 불만없이 잘 사용하다 왔습니다 터미널도가깝고 번화가있어도 조용해요
2023.01.28
혼자 백제역사유산 답사 차원으로 부여 방문해서 2박3일 묵었습니다.익산에선 담배냄새 엄청났는데 여긴 하나도 안납니다. 무엇보다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또 직원분들도 친절하며 매트리스도 편합니다. 단지 화장실 갈 때 턱이 높아서 불편하지만 괜찮습니다. 하루 2만보씩 걷고 한파 속 춥고 힘들었던 부여 내 모든 문화재 및 박물관 답사 덕분에 잘했습니다. 다음엔 혼자말고 둘이 오겠습니다. 성업하세요^^
사장님 매우 친절하시고 체크인할때 옆에 이불침구류들 세탁기들이 열심히 돌아가는거보고 신뢰가 생겼어요침구류들 찝찝해하는 스타일인데 깔끔했구요다좋은데 그날 혼자갔는데 비가오고 조명이 좀어두워서 좀 꿀꿀했다는..?ㅋㅋㅋ 조명만 좀더 밝았으면 좋았을것같아요 나머지는 물도잘나오구 티비도 모든채널 잘나오고 에어컨도 잘나오고 불만없이 잘 사용하다 왔습니다 터미널도가깝고 번화가있어도 조용해요
2023.01.28
혼자 백제역사유산 답사 차원으로 부여 방문해서 2박3일 묵었습니다.익산에선 담배냄새 엄청났는데 여긴 하나도 안납니다. 무엇보다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또 직원분들도 친절하며 매트리스도 편합니다. 단지 화장실 갈 때 턱이 높아서 불편하지만 괜찮습니다. 하루 2만보씩 걷고 한파 속 춥고 힘들었던 부여 내 모든 문화재 및 박물관 답사 덕분에 잘했습니다. 다음엔 혼자말고 둘이 오겠습니다.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