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가까운 월곶 포구로 갑자기 떠난 글램핑 호캉스 후기 ㅎㅎ
힐링이 하고 싶어 급하게 여기저기 검색하다 월곶포구에 있는 브라운도트 호텔로 정하고 출발~~
일단 도착하니 발렛을 해주시네요,,,일단 첫느낌,,굿..
요즘 빈대가 난리라는데 세스코인가 전문방역을 하고 계시다니 느낌 또 굿...
체크인을 하는데 친절하게 응대하시며 카드를 소독해 주시는 모습에 잘 선택했군 하는 안도감,,,
가격대가 있는만큼 숙소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방을 배정받아 들어가니,,,오~~~좋네요
방이 큼직 큼직,,,거실 공간도 있고 침실 공간도 있고 따로 따로 크게 있어서 답답하지 않아 좋네요...
방안 욕실에도 큰 욕조가 있고...야외에도 더 큰 월풀 욕조가 있고....추워도 야외 욕조는 힐링이지요ㅎ
고기 먹으러 글랭핑으로 고고...신기하게 생긴 난로가 있었는데 불멍하기 너무 좋았어요...
한잔하며 불멍하다 국물이 급 땡겨 뭘 시킬까 했는데 지하에 카페테리아 라는 장소가 따로 있더라구요
사용할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하시는데 다행히 사용 가능하다고 하셔서 한강라면 기계에 라면 올리고 냉장고에 음료수 챙기고 원두커피까지 내려서 방으로 복귀....
사용 시간이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라면 음료 커피 다 무료라니..좋아요,,속쓰릴땐 라면이 최고지요ㅎ
총평...도시에서 가깝고 친절하고 즐길거리 많고 힐링하기 좋은 곳이었음,,,
다음엔 다른 이벤트룸을 도전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