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넘 예쁜여관!! 인테리어도 예쁘고 관리 예쁠 때 다들 빨리 가보세여영내부 사진은 다른 리뷰에 잘 나와있습니다.갠적으로 물은 한 병 더 사서 들어가시는 걸 추천드려요.장점- 사장님이 따뜻하고 숙소가 친절해요- 외관부터 예쁨 날씨 더 좋었으면 거의 영화 속임- 인테리어 예쁨(사진 잘 나올거같음) 복도도 예뻐요 그냥 예쁨- 1층에 보드게임이랑 만화책 같은 간단하게 놀거리 있음- 걸어서 5~10분이면 월미도 대부분의 곳 갈 수 있음- 옆에 놀이공원 소리 잘 안들림, 창문 열면 가끔 꺅 거리지만, 창문 닫으면 안 들린다고 봐고 무방함 조용함- 퇴실 12시- 화장실 깨끗함. 물떼, 곰팡이 안 보임 깨끗해 최고야!- 온수 잘 나옴아수운 점- 문 열고 들어가서 신발벗고 들어가야 함(장화신었으면 내 잘꼬락냄새에 많이 죄송할 뻔)- 먼지가 좀 날림- 좀 건조함(원래 다른 숙소나 다른 곳에서 자면 엄청 건조해해서 마스크 챙겨가는데, 마스크를 쓰고 자도 건조해서 계속 깸)- 바닥 장판 사이에 쓸림 주의.- 화장실 안에 고데기, 드라이기 있음- 화장실 불이 좀 어둡지만, 세면대에 동그란 불 키면 밝아짐- 냉장고 소리가 조금 큼(귀 예민한 사람 한정)- 숙소 내에 우산 둘 곳 없슴.=> 가격대비 매우매우 만족함. 같이가는 일행이 침대가 없어도 괜찮아한다면 다시 한 번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