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4 방문오션 브릿지뷰 프리미엄에서 머물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좋았습니다! 별5개 꽝꽝⭐⭐⭐⭐⭐전 숙소 예약 잡을 때 다른 분들 리뷰를 신경 많이 쓰는 편인데 여기 숙소는 손님들 리뷰가 다들 정성스럽고 만족해하시는 것 같아서 왠지모를 믿음(?)감이 생겨서 예약했습니다!리뷰를 길게 작성해주신 분들의 공통점이 1. 뷰가 정말 좋다 2.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시다3. 침대가 엄청 푹신하다이어서 저부분은 기대를 정말 많이 하고 갔습니다. 기대를 많이 해서 괜히 실망할까 걱정도 했는데 기대한 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외국인이라 더 신경 많이써서 예약한건데 여자친구도 좋아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일단 숙소 들어가면 은은한 향기?가 나는데 사소한 거지만 관리를 참 잘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모텔 특유의 냄새를 싫어해서 이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청결 부분도 제가 숙소 잡을 때 제일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난데 깔끔했습니다!그리고 입실하자마자 보이는 광안대교 뷰!! 사실 이게 best입니다! 다른이유 불문하고 저것만으로도 이 숙소 고른걸 엄청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쓰담쓰담)! 통유리로 광안대교가 보이는게 정말 예술입니다 ㅠㅠ 제 후기 보시는 분들 꼭 여기로 숙소 잡아서 그 기분 느껴보시길 바래요!방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워봤는데 크기도 크고 엄청 푹신푹신해서 10분만 더 누워있으면 잠들것 같아서 일어났습니다. ( 다음날 사장님 굿모닝 전화오기 전까지 한번도 안깼습니다. )짐 풀고 먹을거 사오려고 사장님께 근처 마트나 횟집같은거 여쭤봤는데 정말 친절하게 잘 알려주십니다! 아 그리고 호텔 바로 밑에 회센터가 있어서 회 사오기 너무 편합니다! ( 1층 밀레니엄 회 센터에 '창녕상회'라고 있는데 혹시 어디갈 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여기 가세요! 츤츤하게 잘해주시고 인터넷 블로그나 호텔 후기보고 왔다고 하시면 더 잘해주실 거에요!, 그리고 1층에 황금포차라고 있는데 거기 닭강정도 정말 맛있습니다!)밤에 숙소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광안대교 뷰 보면서 와인 먹는데 그자체로 너무 로맨틱합니다ㅎㅎ!! 친구들이랑 오는것도 좋지만 연인끼리 오면 정말 좋은 기억 남기실 것 같습니다!아무튼 좋은 뷰 보면서 술도 먹고 잠도 푹 자니깐 그자체로 너무 힐링이었고 아침에 퇴실하기 30분전인가 1시간 전인가 사장님께서 전화로 잘 주무셨냐고 굿모닝인사도 해주십니다 ㅋㅋ너무 길게 쓴것 같아서 제가 좋았던 순으로 정리해보자면장점1. 이 숙소, 뷰 맛집이다.2. 깨끗하다. ( 사장님이 청결부분 신경 많이 쓰시는것 같더라구요! )3. 처음 입실할 때 숙소에서 은은한 향기가 난다.4. 침대가 너무 푹신하다. 알람 꼭 맞춰놓고 자야된다.5. 사장님 부부 두분 다 친절하시다.단점1. 침대가 잠자기 최적화된 침대라서 알람 안맞춰놓고 자면 아침에 사장님 굿모닝 전화 듣고 깬다. 알람은 꼭 맞춰놓고 자자. (실제로 본인 사장님 굿모닝 전화 듣고 깨서 1시간 연장했음)총평 : 뷰, 청결함 이런 부분도 좋았지만 객실 내 향기?라던지 굿모닝 인사같은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계신다는게 느껴졌던 숙소였다! 재방문 의사 ⭐⭐⭐⭐⭐ 다음에 부산 오면 또 여기로 올게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