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 적겠습니다 ㅎㅎ
방은 평범했다고 생각해요! (2성급 호텔정도)
그런데 그걸 커버하는 매니저님들의 서비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마 다녀가신 또다른 손님 분들역시 다시 무조건 포항오실일 있다면 다시 방문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여자친구랑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면서, 이곳저곳 많은 숙소를 돌았지만, 이렇게 우수한 서비스와 준수한 시설은 본적이 없었습니다.
1. 가족같은 분위기
말 그대로 가족같은 분위기 입니다, 게스트 하우스를 같이 하셨던건지 호텔 엘리베이터 내 부착된 게시물을 보니 게스트하우스라고도 적혀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매니저님들이 너무 활기차보이고, 여러가지로 도와주셨어요! 늦은시간에 이것저것 요청해도 웃는얼굴로 다 챙겨주셨어요!
(비오는날 호텔앞 편의점까지 뛰어가는데ㅠㅠ 갑자기 불러세우시더니, 우산을 챙겨주시더라구요ㅠㅠ 감동)
2. 조식 서비스
조식 메뉴들 자체가 엄청 다양했고, 간단하지만 정성을 느낄수 있었어요 ㅎㅎ
(투숙객수에 맞게 매니저님이 직접 카페테리아에서 조리해주셨어요!)
3. 객실상태
담배냄새 일절 없었고, 청소상태도 너무 훌륭했어요!
외출할려고하니, 매니저님이 먼저 객실청소 해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4. 호텔근처 접근성
편의점은 물론이고, 24시간 식당, kfc, 롯데리아, 약국, 카페, 대형마트, 그리고 터미널이 걸어서 3분거리라는점이 너무 좋았어요! 영일대나, 중앙상가도 버스로 20분이면 갈수있고, 포항관광 질리시면 경주 대릉워, 황리단길 관광도 충분히 즐길수있습니다!
이번여행 도와주시고 챙겨주신 매니저님들 너무 감사하고, 번창하시길 바랄께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