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에서 어른5+5살,9살 아이2명.총 7명이 이용 했습니다.객실이 정말 진심 우리집 이었으면 좋겠다고 너도나도 입을 모다 말했네요 ㅋㅋㅋ올려두신 사진은 객실이 커보이도록 촬영했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이게 왠일.다른분들 후기처럼 정말 넓습니다.40평이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가 봤을땐 못해도 50평은 되겠다 싶은 ㅎㅎ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정말 깔끔하게 지어놓은 신축 아파으 느낌이었어요.객실이 4층에 단독으로 있어서 옆방 소음으로 불편할까 걱정 안해도 되고 조식룸이 바로 코앞에 있어서 아침 먹기도 너무 편했네요.방안에 있는 화장실 드레스룸도 얼마나 넓은지!방 3개 모두 다 넓고, 거실에서 씽크대까지 너무 멀어요 ㅋㅋㅋ 1박만 하고 오기가 아까울 정도로 아늑하고 깨끗한 숙소 였습니다.조식도 스프부터 식빵, 우유, 오렌지쥬스, 시리얼, 구운계란, 컵라면까지! 덕분에 아침에 배 든든히 챙기고 왔네요^^죽도시장에 대게 단골집이 있는데 그것보다 숙소가 좋아서 만족하고 돌아갑니다.다음엔 노래방이 있는 객실도 이용해 보고 싶어요~나오기전까지 너무 좋다. 내집이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계속 감탄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