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 후 침대 커버를 일일히 직접 끼워 넣어야 했고 침대 메트리스 위에는 삥털이 널려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청소를 안한거죠. 그리고 에어컨을 틀었을 때 필터 청소를 전혀 안해서 먼지가 생화학 폭탄급으로 쏟아져서 쓰고온 마스크를 쓰고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에어컨 문제로 창문을 열었더니 어디선가 구멍이 뚫렸는지 모기가 들어와서 다 잡고 자야만 했습니다. 와이파이도 문제였습니다. 비번 뒷부분이 찢어져서 가구를 옮겨서 와이파이 기기 단말기를 힘들게 확인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 갈꺼면 예약말고 현장에서 체크인 하세요. 35,000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