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정말 친절해요.가기전에 주차때문에 걱정했는데, 가니깐 다 해결해 주시네요.패밀리룸에서 묵었는데요. 탁자가 넓어서 정말 좋았어요.냉장고도, 모텔용 간이 냉장고가 아니라 찐냉장고,,이야...특히 이층침대가 있는데, 아이있는집은 정말 강추입니다.걸어서 궁남지 야경을 볼 수 있는 부분도 좋았어요...우리가족이 원래 몸에 열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우리가족은 추운줄을 몰랐어요...각 침대마다 전기매트가 있어서, 포근했어요,..건물이 오래되기는 했지만, 나역시 아재라 바닥재 무늬도, 은근나는 나무향도 예전 느낌이 참 이채롭고 기억이 남을거 같습니다. 욕실은 리모델링을 하신거 같은데, 깜끔했어요.처가집 가는 일정이 있어서 하루밖에 안있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몇박을 묵어도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