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건물이라 건물 외관이 낡아 보여서 혹시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걱정 마시고 예약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3박을 숙박했는데 우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고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고 편리하고 모든것이 좋았어요. 저희가 외출시에 수건, 물등 교체해 달라고 하고 나갔는데 늘 깨끗하게 잘 치워주시고 트윈방이었는데 침대에 전기장판도 있어서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었어요. 뭐 하나 빠지는게 없이 좋은 숙소였습니다! 다음번 부여에 온다면 무조건 망설임없이 이 곳에 또 올거예요. 저렴하고 위치 좋고 깔끔하고 여러가지로 좋은 부여숙소 찾으시면 무조건 피크장모텔 머무세요. 강추합니다^^
숙소선정
2024.01.01
연박하고 장단점 후기 남겨봐요^^ 장점주인분이 매우 친절해요 연박인데 청소해주냐고 물어봐주시고. 비오면 우산도 빌려주심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방은 깨끗하고 화장실도 리모델링 되어있어서 잠자는데 불편함은 없었음방이 살짝 춥긴했는데 전기장판있어서 따듯하게 잘잤어요. 주차장은 따로없지만 주변에 주차할곳이 있어 주차도 편리했음 주변에 관광지가 걸어다닐수 있을정도로 가깝고 시장도 걸어서 10~15분? 정도면 갈수있어서 위치가 좋음 단점방음에 취약함 누가 계단 걸어오거나 문열고닫을때 쾅쾅소리가 나서 몇번놀랬음단점보단 장점이 커서 다음에 부여온다면 또 숙박하고 싶은곳
숙소선정
2022.04.10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내부시설도 깔끔하고 편했어요! 자전거길에서 접근성도 좋고, 창고에 따로 보관도 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쉬다 갑니당 감사해요~!!ᰔ
2025.11.27
부여에 마라톤대회 참가하느라 급하게 예약해서 좀 걱정했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된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방면적은 좀 좁지만 하룻밤 묵기에 적당했고,추위를 많이 타는데 난방도 따뜻하고 침대에 전기장판도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필수템(샤워용품,헤어드라이기,냉장고랑 티비 전기포트 멀티탭(핸드폰 충전기는 없어요) 다있어요.*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모텔앞 골목길 자리 나는 곳에 해야합니다*현관문,안쪽문 이중문으로 되어있는데 아침일찍 나가는 손님들 문소리가 들리긴 하더라구요위치도 좋고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2026.04.23
아기자기하고 머무르면 따뜻한 마음의 들어요꽃향이 반겨주고 귀여운 소품으로 꾸몄어요가성비 호텔이에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배려심이 넘치세요외관은 낡았지만 저는 또오고 싶어요아 방음부분이랑 화장실 어쩔수 없는 냄샤눈그렇게 거슬리지 않었어요
2026.01.18
숙소가 깨끗하고 화장실은 리모델링해서 정말 깨끗하고 심지어 화장실 바닥도 따뜻해요.방도 따뜻해서 좋아요.사장님 완전 친절해요
2026.02.19
사장님이 정말 친절해요.가기전에 주차때문에 걱정했는데, 가니깐 다 해결해 주시네요.패밀리룸에서 묵었는데요. 탁자가 넓어서 정말 좋았어요.냉장고도, 모텔용 간이 냉장고가 아니라 찐냉장고,,이야...특히 이층침대가 있는데, 아이있는집은 정말 강추입니다.걸어서 궁남지 야경을 볼 수 있는 부분도 좋았어요...우리가족이 원래 몸에 열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우리가족은 추운줄을 몰랐어요...각 침대마다 전기매트가 있어서, 포근했어요,..건물이 오래되기는 했지만, 나역시 아재라 바닥재 무늬도, 은근나는 나무향도 예전 느낌이 참 이채롭고 기억이 남을거 같습니다. 욕실은 리모델링을 하신거 같은데, 깜끔했어요.처가집 가는 일정이 있어서 하루밖에 안있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몇박을 묵어도 좋을거 같네요...
2025.07.08
가족과 연꽃 축제 보려고 갔는데 싱글 숙소 한 개 더 예약했습니다.꽤 오래된 숙소인데 사장님이 관리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3층에 묵었는데 엘리베이터 없습니다.축제장 걸어 다닐 수 있고 터미널과 중앙시장도 걸어서 다닐만 합니다.
2025.07.08
가족과 부여 연꽃축제 보려고 갔습니다.걸어서 축제장 다닐 수 있는 곳으로 찾은 숙소입니다.축제 구경 잘했습니다.중앙시장과 터미널도 걸어서 다닐만 합니다.굉장히 연식이 있는 곳인데 사장님이 일뜰히 관리하는 느낌입니다.참~3층에 묵었는데 엘리베이터 없습니다.
2025.07.29
너무 엣날스러워서 침대도그렇고 너무 모든게 옛날스러워서 좀 그랬어요 금액도 다른곳보다비싸고요 주차공간도 없고
객실 선택
예약할 수 있는 객실이 없어요
날짜를 변경해 주세요
위치/교통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54번길 10
주차
후기 요약
NOL AI로 최근 후기를 요약했어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귀여운 소품들이 인상적입니다. 가성비가 뛰어나며, 사장님의 친절함과 배려가 돋보입니다. 외관은 다소 낡았으나, 내부는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음과 화장실 상태는 개선이 필요하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출장 이용에도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숙소 소개
전 객실(금연객실)입니다
시설/서비스
와이파이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총 객실 수
24개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입실
아동입실 불가
금연
흡연 가능 객실 타입 있음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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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선정
2024.01.29
오래된 건물이라 건물 외관이 낡아 보여서 혹시 걱정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걱정 마시고 예약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3박을 숙박했는데 우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고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고 편리하고 모든것이 좋았어요. 저희가 외출시에 수건, 물등 교체해 달라고 하고 나갔는데 늘 깨끗하게 잘 치워주시고 트윈방이었는데 침대에 전기장판도 있어서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었어요. 뭐 하나 빠지는게 없이 좋은 숙소였습니다! 다음번 부여에 온다면 무조건 망설임없이 이 곳에 또 올거예요. 저렴하고 위치 좋고 깔끔하고 여러가지로 좋은 부여숙소 찾으시면 무조건 피크장모텔 머무세요. 강추합니다^^
숙소선정
2024.01.01
연박하고 장단점 후기 남겨봐요^^ 장점주인분이 매우 친절해요 연박인데 청소해주냐고 물어봐주시고. 비오면 우산도 빌려주심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방은 깨끗하고 화장실도 리모델링 되어있어서 잠자는데 불편함은 없었음방이 살짝 춥긴했는데 전기장판있어서 따듯하게 잘잤어요. 주차장은 따로없지만 주변에 주차할곳이 있어 주차도 편리했음 주변에 관광지가 걸어다닐수 있을정도로 가깝고 시장도 걸어서 10~15분? 정도면 갈수있어서 위치가 좋음 단점방음에 취약함 누가 계단 걸어오거나 문열고닫을때 쾅쾅소리가 나서 몇번놀랬음단점보단 장점이 커서 다음에 부여온다면 또 숙박하고 싶은곳
숙소선정
2022.04.10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내부시설도 깔끔하고 편했어요! 자전거길에서 접근성도 좋고, 창고에 따로 보관도 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쉬다 갑니당 감사해요~!!ᰔ
2025.11.27
부여에 마라톤대회 참가하느라 급하게 예약해서 좀 걱정했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된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방면적은 좀 좁지만 하룻밤 묵기에 적당했고,추위를 많이 타는데 난방도 따뜻하고 침대에 전기장판도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필수템(샤워용품,헤어드라이기,냉장고랑 티비 전기포트 멀티탭(핸드폰 충전기는 없어요) 다있어요.*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모텔앞 골목길 자리 나는 곳에 해야합니다*현관문,안쪽문 이중문으로 되어있는데 아침일찍 나가는 손님들 문소리가 들리긴 하더라구요위치도 좋고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2026.04.23
아기자기하고 머무르면 따뜻한 마음의 들어요꽃향이 반겨주고 귀여운 소품으로 꾸몄어요가성비 호텔이에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배려심이 넘치세요외관은 낡았지만 저는 또오고 싶어요아 방음부분이랑 화장실 어쩔수 없는 냄샤눈그렇게 거슬리지 않었어요
2026.01.18
숙소가 깨끗하고 화장실은 리모델링해서 정말 깨끗하고 심지어 화장실 바닥도 따뜻해요.방도 따뜻해서 좋아요.사장님 완전 친절해요
2026.02.19
사장님이 정말 친절해요.가기전에 주차때문에 걱정했는데, 가니깐 다 해결해 주시네요.패밀리룸에서 묵었는데요. 탁자가 넓어서 정말 좋았어요.냉장고도, 모텔용 간이 냉장고가 아니라 찐냉장고,,이야...특히 이층침대가 있는데, 아이있는집은 정말 강추입니다.걸어서 궁남지 야경을 볼 수 있는 부분도 좋았어요...우리가족이 원래 몸에 열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우리가족은 추운줄을 몰랐어요...각 침대마다 전기매트가 있어서, 포근했어요,..건물이 오래되기는 했지만, 나역시 아재라 바닥재 무늬도, 은근나는 나무향도 예전 느낌이 참 이채롭고 기억이 남을거 같습니다. 욕실은 리모델링을 하신거 같은데, 깜끔했어요.처가집 가는 일정이 있어서 하루밖에 안있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몇박을 묵어도 좋을거 같네요...
2025.07.08
가족과 연꽃 축제 보려고 갔는데 싱글 숙소 한 개 더 예약했습니다.꽤 오래된 숙소인데 사장님이 관리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3층에 묵었는데 엘리베이터 없습니다.축제장 걸어 다닐 수 있고 터미널과 중앙시장도 걸어서 다닐만 합니다.
2025.07.08
가족과 부여 연꽃축제 보려고 갔습니다.걸어서 축제장 다닐 수 있는 곳으로 찾은 숙소입니다.축제 구경 잘했습니다.중앙시장과 터미널도 걸어서 다닐만 합니다.굉장히 연식이 있는 곳인데 사장님이 일뜰히 관리하는 느낌입니다.참~3층에 묵었는데 엘리베이터 없습니다.
2025.07.29
너무 엣날스러워서 침대도그렇고 너무 모든게 옛날스러워서 좀 그랬어요 금액도 다른곳보다비싸고요 주차공간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