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방문했다가 뷰도 좋고전망도 좋고하여 재방문 했어요 에어컨도 잘 되고사장님도 친절 하시고 좋아요주변 상권도 좋아서 주변에 먹을 곳도 많아요광장 바로 옆이라 버스킹 구경 하기좋고창을 열어 놓으면 저녁에는 버스킹 음악소리도 들을.수 있어요온돌방으로 2박 했습니다 신기하게 저번 방문했던 방을 재이용했어요 ㅎㅎ- 숙소 비품 ))온돌방은 바닥에 까는 이불 2개 덮는 이불 2개. 베개 3개 있었어요 ㅎㅎ드라이기, 빗, 스킨로션, 믹스커피와 커피포트물은 생수 3병 ( 2박이라 필요시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주십니다)중형 냉장고가있어 냉동고 사용도 가능해요그리고 모텔에서 제공해주는 세면용품도 있음폼클렌져, 면봉, 머리끈, 칫솔, 치약 등 -숙소 컨디션 ))일단 뷰가 최고에요온돌방은 겨울에는 바닥 난방도 개별로 가능 ! 사실 청결 부분은 최상은 아니었으나무척 예민하고 까다로운분 아니면 크게 걸림은 없음저는 예민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비위? 가 약한 편인데거슬리는 불청결함은 없었습니다 화장실도 청결함 !볕도잘들고 바다 바로 앞이라 바람도 잘 들어와요 !그리고 해변에 갔다오면 발을 씻을 수 있는 곳도 있어 좋았어요에어건은 아무래도 찝찝해서 저는 씻는곳이 있는게 더 좋았습니다-주차 ))주차장은 건물 뒷편과 옆편에 대거나건물 앞 도보 갓길에 모두들 대더라구요저희는 주차장에 대고 싶어서체크인시간보다 조금 일찍와서 주차했습니드아-총평 ))저는 대천 중심에 있는 호텔들도 방문 했었으나그래도 가성비는 광개토호텔인듯해요물론 취향에 따라 숙소가 결정 되겠지만저는 매우 만족하여 재방문 했습니다중간 라인 숙소들은 밤에 취객들도 많아 시끄러운데광개토 호텔은 살짝 중간 옆? 이라서저녁에는 조용하게 파도소리도 듣고 잤네요 ㅎㅎ무튼 너무 만족했고 ! ㅎㅎ대천에 또 오게되면 재 방문 하고 싶습니다 ㅎㅎ사장님 번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