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방의 제일 예쁜 각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침대만 보면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접시 사용한 포인트도 예뻤습니다. 깔끔함/깨끗함을 우선 시하는 분들은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야근/짧은 출장으로 가성비 숙소를 선호하면 30먼스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리모델링은 돼어 있지만 마감은 대충 한 것이 있어요. (특히 화장실 타일 쪽에). 그래서 그런지 여전히 모텔 느낌이 나긴 합니다. 그러나 혼자 투숙하는 여자로서 무섭거나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데스크에서도 잘 챙겨주셨어요! 😀방음은 좋았는지 옆에 사람이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옆방 소리 아무것도 안들렸습니다! ^^데스크는 친절하고, 샴푸/바디샤워 향도 좋고, 침대 편했고, 티비/에어컨 잘 됐고, 조면 옵션도 좋고, 소모품(로션,클랜저, 칫솔 등) 무료이고 매일 챙겨주셨어요. 근처에 맛있게 치맥 핼 수 있는 곳도 많고 양재역과 멀지 않아요.방 좁지만, 그만큼 필요하는 모든 것이 다 침대랑 가까이 있었어요~ 침대 옆에 콘센트도 4개+ 있었어요. 더 넓고 비싼 호텔에 콘센트가 침대랑 멀어서 밤에 핸드폰/노트북을 쓰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30먼스에는 그런 걱정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자만 자고 출근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또 예약했어요. 호텔 수준을 기대만 하지 않으면 매우 추천합니다. 더 예쁘게 해서 비싸지는 것보다, 이대로 이 가격에 투숙 할 수 있는 30먼스가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