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원만 빼고 전국을 8만원 이내에서 숙박하고 다니는데, 가장 싸면서 단 1개라도 타인의 체모를 발견하지 못 한 유일한 곳.
침실이든 화장실이든 화장대든.
솔직히 시설은 낙후되어 있어서 별4개.
근데 당연함.
그냥 시골 할머니집임.
딱 1층현관과 방문 열곤 낡아서 헉!했지만,
1층 열고는 고양이와 할머니?사장님의 정겨운 맞이와 웰컴과자를 받아들곤 1차 사르르 맘 녹고
방문 열곤 헉!했지만 나름 결벽증이라 꼼꼼히 봤는데 매우 청결해서 편안.
특히 침구 청결하고 뽀송해서 완전 꿀잠을 잠.
수압은 낮음.
화장실도 낡고 칠은 벗겨졌지만, 물때나 곰팡이 없음.
쓸고 닦고를 넘어서 갈고 문대서 고생해서 관리해옴이 느껴짐.
부여는 시가 아니라 군임.
이 가격, 이 청결, 이 친절
부여를 다시 오게 된다면 재방문할 것임.
밤 1시 가까이되어 부여 도착했는데,
그때까지 저 기다리시곤 쥐어주신 웰컴간식 사진 첨부함.
숙소선정
2024.07.09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숙소지만 방은 깔끔합니다.
카운터에는 요금표와 사장님의 리즈시절 사진이 걸려있어요.
귀여운 고양이가 계단에서 자고있었어요.
위치는 부여 시내 배꼽같은 곳입니다.
정림사지는 코앞, 궁남지도 걸어서 15분정도면 가고 어디든지 멀지 않아요.
(야시장이 열리는 부여시장도 10분거리예요)
30초 거리에 편의점도 있고 술집과 음식점도 가깝습니다.
입실할때 반갑다고 과자 챙겨주시고, 퇴실할때 당떨어지지 말라며 두유 챙겨주시고, 실수로 이어폰을 두고 갔는데 다음날 바로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그 상자에도 과자를 같이 넣어주셨네요 ㅠㅠ
주말 숙박 5만원인데 야놀자 수수료 떼고 이렇게 퍼주시면 땅파서 장사하지나요 사장님,,,
제가 가본 숙소 중 사장님의 정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부여로 다시 여행 온다면 숙박은 발리하우스로 이미 정해졌습니다 😁
숙소선정
2023.06.25
주인아주머니가 매우 친절하세요. 길고양이도 직접 키우고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동물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이 없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룸 컨디션은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노후되고 깔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침구류와 수건을 보면 관리를 열심히 깨끗하게 하고 계신걸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수건은 냄새도 전혀 나지 않고 빠짝 마른 포근한 상태였습니다. 침구도 여름에 쓰기 딱 좋은 두께에 시원하게 잘 덮고 잤습니다.
방도 재떨이가 구비되어있었으나 환기를 열심히 잘 하셔서 그런가 담배냄새도 일절 나지 않았습니다. 흔히 모텔에서 나는 찌든 담배냄새는 아예 나지 않아서 퇴실 시간까지 정말 푹 잘잤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도 구경 잘 하고 주차장도 넓고 주차하기 편했습니다. :)
오래되었지만 청결하였고 가격 대비 충분히 편하고 안락하게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지방 숙박업체인것을 고려하여 개인용품은 챙겨가는것을 추천하며, c타입 충전기도 그냥 쓰시라고 두고 왔으니 카운터에 문의하시면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5.10.19
진짜 너무너무 만족해요! 별 ☆☆☆☆☆ 만점!취미상 전국 방방곡곡 돌아다니는 편이라 다양한 가격대의 숙소에서 머물다가 가는데요, 가격대비 이렇게 만족스러운 곳은 드물어서 후기 남깁니다!우선 건물 자체는 진짜진짜 오래돼서 객실 가구나 전자제품 등도 많이 노후된 상태지만 위생 관리가 잘 되어있던 점이 제일 만족도가 크고, 새벽에 갑자기 방문드렸음에도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신 사모님까지 감동...ㅠㅠ심지어 환영하신다면서 과자도 챙겨주셨어요!값비싼 숙소들도 이불이나 침대가 자글자글한 느낌(먼지나 기타 이물질 등)이 드는데, 침구류도 너무 깨끗한데다가 냄새나 이물질이 1도 없어서 뭔가 집에서 자는 듯 너무 푹 쉬다가 와요...다음에 부여가면 무조건 또 들릴거예요!재방문 의사 100000000000%
2026.01.26
부여 여행 중 만난 보석 같은 숙소입니다! 건물 자체는 연식이 있어 보이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사장님의 엄청난 관리 정성에 깜짝 놀랐습니다.침구류가 호텔 못지않게 뽀송뽀송하고, 화장실 타일 사이까지 물때 하나 없이 깨끗해서 결벽증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을 정도예요. 사장님이 직접 챙겨주시는 웰컴 간식과 따뜻한 친절 덕분에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소음 없이 조용해서 꿀잠 자기 딱 좋고, 부여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이동이 편리합니다. 세련된 시설보다 '진짜 깨끗하고 편안한 쉼'을 우선시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부여 올 때마다 여기로 정착하려 합니다!
2026.01.15
주인 할머님이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도착하자마자 마음이 확 풀렸어요. 괜히 시골집에 놀러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전체 분위기가 너무 정겹고 따뜻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이 좋았어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정이 느껴지고, 너무 웃기고 재밌으셔서 남자친구랑 계속 웃었어요. 그래서 둘이 다음에 또 꼭 오자고 이야기했을 정도예요!! 과자도 한가득 챙겨주시고 히히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 것도 너무 좋았고용 감사했어용 ~방도 딱 옛날 시골집 느낌이라 오히려 더 편했구 괜히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었구 ! 침대도 너무 따뜻해서 밤에 잠도 진짜 잘 잤어용 !! ㅠㅠ 아침에 퇴실하고 나갈 때도 또..초콜릿까지 챙겨주셔서 마지막까지 감동이었어용ㅠㅠ !! 숙소라기보다는 진짜 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 가는 기분이었어요. 시골집 체험 제대로 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용 ! 따뜻함,정,편안함 다 느끼고 오실 수 있는 곳이에요.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할게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고양이가 너무 귀야워 !!! 그냥 개냥이. ) 그리고 너무 ..따숩게 자느라 숙소 사진은 못 찍었지만 침대도 푹신하고. 베개도 푹신하고 이불도 다 푹식해서 ㅠㅠ 후 통잠 잤어요 대신 과자는 몇개 먹고 찍었어용 진짜 과자 너무 많이 주셔서 집와서도 먹네용 ㅠㅠ 암튼 담에도 또 갈게용 ㅠㅠ 너무 좋았어용 !
2025.10.31
부여에 출장을 오게되어 혼자 1박 묵었습니당버정이랑 가까워서 좋았어요시설이 노후화 되어있음에도 모순적인 말일 수 있지만 진짜진짜 깨끗했어요!! 고양이도 귀엽구요 ㅎㅎ안녕!하면 냥! 대답해주는 대답냥이에요사장님이 엄청 친절하고 사랑스러우세요 🥹🫶🏻웰컴 과자랑 아메리카노도 주셔서 잘 먹었습니당 ~~일단 방은 물론 화장실에도 머리카락 같은 게 하나도 없었고요tv, 거울쪽 선반?에서 작업할 게 있어서거기 있던 용품들을 잠시 다른 곳에 뒀었는데,용품 있던 곳에도 먼지 한톨 없어서 놀랐어요침구류가 깨끗해서 전기장판 틀고 꿀잠 잤습니당 ㅎ,ㅎ담에 부여오게 된다면 또 올게요 건강하세요!!
2025.10.28
2박 3일 부여 여행 할 겸 혼자 묵었는데요!연박이라고 간식도 두개씩 챙겨주시고 체크인 때 혼자 왔다구 이런 저런 얘기 해주시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해주셔서 너무 재밌었어요!!고양이가 개냥이처럼 사람도 안피하구 애교 낭낭하구 너무 귀여워서 방 밖에 나올 때 마다 웃음났어요~!그리고 다른 후기들처럼 정말 너무 깨끗했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청결도는 진짜 부여 숙소 1등 먹을정도지 않을까 할정도로 냄새 1도 없고 청결 그 자체여씀당정림사지, 박물관, 궁남지 등등 근처 갈 곳들 많아서 아주 편했구용 추천합니다~
2025.09.21
한달만에 재방문~^^♡군산 여행끝나고 바루 천안으루 넘어가서 여행할까 하다가 신랑이랑 지난번 부여에서. 숙소가 넘 맘에. 들었어서 사장님께 저나 드리고. 재방문 했네여^^♡더울까바 미리 에어컨두 틀어놔. 주시구(요즘 전기세 땜에 이런 서비스는 첨이네요....감동+감동....)웰컴 과자에 음료수까지 ㅠㅠ 친정집 놀러온거 처럼. 넘 편안했네여♡♡원래 잠자리 불편하믄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오자마자 넘 피곤해서 꿀잠 자써여^^♡여전하게. 침구류 진짜 깨끗하구. 수건에서두. 조은냄새~~♡ 보송보송 넘넘. 조아여^^ㅋ한달만에 뵙는터라 사장님과 즐겁게. 대화 삼매경에. 빠져서. 넘넘 즐거웠어여^^♡그나저나 목수술 하신곳 꼭!!! 다른병원 가셔서 진료받으세여...서울 와서두 걱정이네여...챙겨주신 김은 신랑이랑 마싯게. 잘 먹겠습니다♡항상 친정집 같은 발리장~♡♡♡♡사랑합니다~~~~♡♡참!!!냥이두 넘 얌전하구 이뽀여^^ㅋ담달에 또 놀러갈께여~영희 사장님 건강하세여~~~~♡
2025.10.10
외관은 오래됐지만 내부는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었어요. 사장님이 열심히 청소하신 흔적이 느껴졌습니다.이불 수건 등 웬만한 고급호텔보다 쾌적하고 청결했습니다.그리고 마당에는 개냥이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위치는 시내 중심이고 정림사지나 궁남지도 가까워요.편의점도 근처에 있어 편리했습니다.숙소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쉬어가기 좋은 분위기예요.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간단한 간식도 챙겨주시는 배려가 느껴졌습니다.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연휴 숙박에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더 좋았고요.부여에 다시 온다면 꼭 재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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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이벤트
이벤트 1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제공하는 발리하우스
객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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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실
기준 2인 / 최대 3인
대실
예약마감
숙박
45,000원~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2:00
취소 및 환불 불가
45,000원
대실
최대 3시간
(운영시간 10:00 ~ 17:00)
예약마감
(판매가 25,000원)
온돌
기준 2인 / 최대 3인
대실
예약마감
숙박
예약마감
대실
최대 3시간
(운영시간 11:00 ~ 15:00)
예약마감
(판매가 20,000원)
숙박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2:00
예약마감
(판매가 45,000원)
위치/교통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48-9
주차
후기 요약
NOL AI로 최근 후기를 요약했어요
다양한 연식의 시설이지만 청결도가 양호하고 사장님의 친절한 서비스가 돋보입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다수 있어 간단한 용품 구매가 편리하며, 체크인 시 간식 제공 등 소소한 서비스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수압이 약한 부분과 노후된 실내 디자인이 보완될 필요가 있어 개선이 가능합니다. 전반적으로 청결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재방문 의향이 높은 숙소로 보입니다.
숙소 소개
부여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휴식을 제공하는 발리하우스
부여의 한적한 풍경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원하신다면, 발리하우스 모텔이 적합한 선택입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소박한 분위기 속에서 일상의 번잡함을 잠시 잊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시설/서비스
와이파이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총 객실 수
17개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예약 안내
기준인원 외 1인 추가 요금 10,000원 발생합니다.17시 이후 대실은 현장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기본규정
각 객실의 기본 입실인 기준을 확인 바라며, 추가 인원시 현장에서 추가요금 결제됨을 알려드립니다.성수기 및 특정일, 공휴일(전일 포함)에는 요금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입실 시 신분증을 확인하고 미성년자는 입실이 제한됩니다(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불편사항 있을 시 언제든지 안내실에 문의주세요.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구역 금연
흡연 가능 객실 타입 있음
예약 공지
파티룸 등 특수객실의 경우, 직접 입실 인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퇴실 시간 초과 시 추가 요금이 자동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입실 가능여부는 직접 제휴점에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혼숙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혼숙시 신분증 확인을 요구할 수 있으며 미지참시 입실 거부가 가능하고 취소시 환불이 불가합니다.
제휴점 사정으로 객실 정보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야간시간 지나친 소음 발생시 퇴실 조치가 가능하오니 삼가바랍니다.
객실 물건 파손 및 도난 시 형사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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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카드 결제 시 NOL 포인트 월 최대 1.3만
09.22(화) ~ 09.23(수)·2명
대실
예약 마감
숙박
45,000원~
숙소선정
2023.08.25
인천, 강원만 빼고 전국을 8만원 이내에서 숙박하고 다니는데, 가장 싸면서 단 1개라도 타인의 체모를 발견하지 못 한 유일한 곳.
침실이든 화장실이든 화장대든.
솔직히 시설은 낙후되어 있어서 별4개.
근데 당연함.
그냥 시골 할머니집임.
딱 1층현관과 방문 열곤 낡아서 헉!했지만,
1층 열고는 고양이와 할머니?사장님의 정겨운 맞이와 웰컴과자를 받아들곤 1차 사르르 맘 녹고
방문 열곤 헉!했지만 나름 결벽증이라 꼼꼼히 봤는데 매우 청결해서 편안.
특히 침구 청결하고 뽀송해서 완전 꿀잠을 잠.
수압은 낮음.
화장실도 낡고 칠은 벗겨졌지만, 물때나 곰팡이 없음.
쓸고 닦고를 넘어서 갈고 문대서 고생해서 관리해옴이 느껴짐.
부여는 시가 아니라 군임.
이 가격, 이 청결, 이 친절
부여를 다시 오게 된다면 재방문할 것임.
밤 1시 가까이되어 부여 도착했는데,
그때까지 저 기다리시곤 쥐어주신 웰컴간식 사진 첨부함.
숙소선정
2024.07.09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숙소지만 방은 깔끔합니다.
카운터에는 요금표와 사장님의 리즈시절 사진이 걸려있어요.
귀여운 고양이가 계단에서 자고있었어요.
위치는 부여 시내 배꼽같은 곳입니다.
정림사지는 코앞, 궁남지도 걸어서 15분정도면 가고 어디든지 멀지 않아요.
(야시장이 열리는 부여시장도 10분거리예요)
30초 거리에 편의점도 있고 술집과 음식점도 가깝습니다.
입실할때 반갑다고 과자 챙겨주시고, 퇴실할때 당떨어지지 말라며 두유 챙겨주시고, 실수로 이어폰을 두고 갔는데 다음날 바로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그 상자에도 과자를 같이 넣어주셨네요 ㅠㅠ
주말 숙박 5만원인데 야놀자 수수료 떼고 이렇게 퍼주시면 땅파서 장사하지나요 사장님,,,
제가 가본 숙소 중 사장님의 정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부여로 다시 여행 온다면 숙박은 발리하우스로 이미 정해졌습니다 😁
숙소선정
2023.06.25
주인아주머니가 매우 친절하세요. 길고양이도 직접 키우고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동물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이 없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룸 컨디션은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노후되고 깔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침구류와 수건을 보면 관리를 열심히 깨끗하게 하고 계신걸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수건은 냄새도 전혀 나지 않고 빠짝 마른 포근한 상태였습니다. 침구도 여름에 쓰기 딱 좋은 두께에 시원하게 잘 덮고 잤습니다.
방도 재떨이가 구비되어있었으나 환기를 열심히 잘 하셔서 그런가 담배냄새도 일절 나지 않았습니다. 흔히 모텔에서 나는 찌든 담배냄새는 아예 나지 않아서 퇴실 시간까지 정말 푹 잘잤습니다.
귀여운 고양이도 구경 잘 하고 주차장도 넓고 주차하기 편했습니다. :)
오래되었지만 청결하였고 가격 대비 충분히 편하고 안락하게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대신 지방 숙박업체인것을 고려하여 개인용품은 챙겨가는것을 추천하며, c타입 충전기도 그냥 쓰시라고 두고 왔으니 카운터에 문의하시면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5.10.19
진짜 너무너무 만족해요! 별 ☆☆☆☆☆ 만점!취미상 전국 방방곡곡 돌아다니는 편이라 다양한 가격대의 숙소에서 머물다가 가는데요, 가격대비 이렇게 만족스러운 곳은 드물어서 후기 남깁니다!우선 건물 자체는 진짜진짜 오래돼서 객실 가구나 전자제품 등도 많이 노후된 상태지만 위생 관리가 잘 되어있던 점이 제일 만족도가 크고, 새벽에 갑자기 방문드렸음에도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신 사모님까지 감동...ㅠㅠ심지어 환영하신다면서 과자도 챙겨주셨어요!값비싼 숙소들도 이불이나 침대가 자글자글한 느낌(먼지나 기타 이물질 등)이 드는데, 침구류도 너무 깨끗한데다가 냄새나 이물질이 1도 없어서 뭔가 집에서 자는 듯 너무 푹 쉬다가 와요...다음에 부여가면 무조건 또 들릴거예요!재방문 의사 100000000000%
2026.01.26
부여 여행 중 만난 보석 같은 숙소입니다! 건물 자체는 연식이 있어 보이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사장님의 엄청난 관리 정성에 깜짝 놀랐습니다.침구류가 호텔 못지않게 뽀송뽀송하고, 화장실 타일 사이까지 물때 하나 없이 깨끗해서 결벽증 있는 분들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을 정도예요. 사장님이 직접 챙겨주시는 웰컴 간식과 따뜻한 친절 덕분에 여행 시작부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소음 없이 조용해서 꿀잠 자기 딱 좋고, 부여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이동이 편리합니다. 세련된 시설보다 '진짜 깨끗하고 편안한 쉼'을 우선시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부여 올 때마다 여기로 정착하려 합니다!
2026.01.15
주인 할머님이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도착하자마자 마음이 확 풀렸어요. 괜히 시골집에 놀러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전체 분위기가 너무 정겹고 따뜻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이 좋았어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정이 느껴지고, 너무 웃기고 재밌으셔서 남자친구랑 계속 웃었어요. 그래서 둘이 다음에 또 꼭 오자고 이야기했을 정도예요!! 과자도 한가득 챙겨주시고 히히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 것도 너무 좋았고용 감사했어용 ~방도 딱 옛날 시골집 느낌이라 오히려 더 편했구 괜히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었구 ! 침대도 너무 따뜻해서 밤에 잠도 진짜 잘 잤어용 !! ㅠㅠ 아침에 퇴실하고 나갈 때도 또..초콜릿까지 챙겨주셔서 마지막까지 감동이었어용ㅠㅠ !! 숙소라기보다는 진짜 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 가는 기분이었어요. 시골집 체험 제대로 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용 ! 따뜻함,정,편안함 다 느끼고 오실 수 있는 곳이에요.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할게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고양이가 너무 귀야워 !!! 그냥 개냥이. ) 그리고 너무 ..따숩게 자느라 숙소 사진은 못 찍었지만 침대도 푹신하고. 베개도 푹신하고 이불도 다 푹식해서 ㅠㅠ 후 통잠 잤어요 대신 과자는 몇개 먹고 찍었어용 진짜 과자 너무 많이 주셔서 집와서도 먹네용 ㅠㅠ 암튼 담에도 또 갈게용 ㅠㅠ 너무 좋았어용 !
2025.10.31
부여에 출장을 오게되어 혼자 1박 묵었습니당버정이랑 가까워서 좋았어요시설이 노후화 되어있음에도 모순적인 말일 수 있지만 진짜진짜 깨끗했어요!! 고양이도 귀엽구요 ㅎㅎ안녕!하면 냥! 대답해주는 대답냥이에요사장님이 엄청 친절하고 사랑스러우세요 🥹🫶🏻웰컴 과자랑 아메리카노도 주셔서 잘 먹었습니당 ~~일단 방은 물론 화장실에도 머리카락 같은 게 하나도 없었고요tv, 거울쪽 선반?에서 작업할 게 있어서거기 있던 용품들을 잠시 다른 곳에 뒀었는데,용품 있던 곳에도 먼지 한톨 없어서 놀랐어요침구류가 깨끗해서 전기장판 틀고 꿀잠 잤습니당 ㅎ,ㅎ담에 부여오게 된다면 또 올게요 건강하세요!!
2025.10.28
2박 3일 부여 여행 할 겸 혼자 묵었는데요!연박이라고 간식도 두개씩 챙겨주시고 체크인 때 혼자 왔다구 이런 저런 얘기 해주시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해주셔서 너무 재밌었어요!!고양이가 개냥이처럼 사람도 안피하구 애교 낭낭하구 너무 귀여워서 방 밖에 나올 때 마다 웃음났어요~!그리고 다른 후기들처럼 정말 너무 깨끗했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청결도는 진짜 부여 숙소 1등 먹을정도지 않을까 할정도로 냄새 1도 없고 청결 그 자체여씀당정림사지, 박물관, 궁남지 등등 근처 갈 곳들 많아서 아주 편했구용 추천합니다~
2025.09.21
한달만에 재방문~^^♡군산 여행끝나고 바루 천안으루 넘어가서 여행할까 하다가 신랑이랑 지난번 부여에서. 숙소가 넘 맘에. 들었어서 사장님께 저나 드리고. 재방문 했네여^^♡더울까바 미리 에어컨두 틀어놔. 주시구(요즘 전기세 땜에 이런 서비스는 첨이네요....감동+감동....)웰컴 과자에 음료수까지 ㅠㅠ 친정집 놀러온거 처럼. 넘 편안했네여♡♡원래 잠자리 불편하믄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오자마자 넘 피곤해서 꿀잠 자써여^^♡여전하게. 침구류 진짜 깨끗하구. 수건에서두. 조은냄새~~♡ 보송보송 넘넘. 조아여^^ㅋ한달만에 뵙는터라 사장님과 즐겁게. 대화 삼매경에. 빠져서. 넘넘 즐거웠어여^^♡그나저나 목수술 하신곳 꼭!!! 다른병원 가셔서 진료받으세여...서울 와서두 걱정이네여...챙겨주신 김은 신랑이랑 마싯게. 잘 먹겠습니다♡항상 친정집 같은 발리장~♡♡♡♡사랑합니다~~~~♡♡참!!!냥이두 넘 얌전하구 이뽀여^^ㅋ담달에 또 놀러갈께여~영희 사장님 건강하세여~~~~♡
2025.10.10
외관은 오래됐지만 내부는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었어요. 사장님이 열심히 청소하신 흔적이 느껴졌습니다.이불 수건 등 웬만한 고급호텔보다 쾌적하고 청결했습니다.그리고 마당에는 개냥이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위치는 시내 중심이고 정림사지나 궁남지도 가까워요.편의점도 근처에 있어 편리했습니다.숙소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쉬어가기 좋은 분위기예요.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어요.간단한 간식도 챙겨주시는 배려가 느껴졌습니다.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연휴 숙박에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더 좋았고요.부여에 다시 온다면 꼭 재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