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필요해서 고요하고 한적한 여행을 원했는데 너무나 안성맞춤이었어요♡ 겨울이라 방이 추울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심야 난방 틀어주시고 마루에 비치해주신 전기난로까지 함께 트니까 따뜻하게 푹 잘 수 있었습니다. 그외에 조식·다과랑 청결은 모두가 말씀하시는데로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퇴실전 아침에 학봉 선생님 박물관 안내받은게 정말 인상깊어서 좋은 기운 잘 받고 가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예약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몇자 적어요 :)* 숙소 바로 앞 공터에 주차자리 충분히 있음* 샤워장 내에 치약, 샴푸, 린스, 바디워시, 샤워타올 비치됨* 숙소 내 수건, 드라이기, 이불, 생수 준비됨* 창호지 문이다보니 방음이 잘 안되므로 저녁시간 이후에는 서로 배려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고택인 만큼 흡연이나 화기 사용은 자제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고택 내에 400년이 넘은 귀한 유물들이 보관되어있었어요 귀한 역사 오래도록 보존할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