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은제주살이 경험도 있고,제주여행을 밥먹듯 하는, 반려견이 있는 가정이예요.아이 셋과 초소형견 두 마리와 저희부부,이렇게 일곱식구가 함께 팬션을 이용했어요.🥰팬션 주차장에 도착하니, 잘~정리된 잔디가 쫘~악~그리고 팬션 들어가는 길은,자갈과 돌판이 쫘~악~팬션사장님께서 팬션관리를 참 잘 하신게한 눈에 보였어요.👍한 시간 먼저 도착했으나,입실하게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입실하니, 중문이 있었고,주방에 4인식탁과, 깨끗한 주방시설,싱크대위엔 캡슐커피머신도 있었어요.gifts 바구니가 있었는데, 안성탕면 5봉지와 5개의 캡슐커피가 있었어요. 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마음이 따뜻 💕따뜻💕저희는, 식사를 밖에서 해결해서,주방을 사용하지 않았어요.😊팬션입구 라면맛집👍주방세탁실에 세탁기와 무선청소기가 비치되어 있었어요.시스템 에어컨이 방마다 있고,거실엔 제습기도 가동되고 있었고,방충망도 잘 되어있고,샤시가, 아파트에 있는 샤시라서,외부침입 안되어 안전하고,커튼은 암막으로 햇빛차단도 확실히 되고,무엇보다,침구가 완전 깨끗👍까다로운 울아이들이 극찬할 정도였어요.방이 두 칸인데,방 한칸은 트윈침대와 화장대,한칸은 퀸침대와 화장대,그리고 침구 한 셋트를 주셨어요.그러나,딸들이 한침대에서 굳이 같이 잤어요.😁그래서 다섯명이 모두 침대 사용 😁거실에 긴~소파가 있어서 모여놀기도 좋았어요.욕실엔,샴푸,컨디셔너, 바디워시, 비누,그리고 수건이 비치되어 있었어요. 필요시 더 주신다고.욕실 곰팡이는 습한 제주 바닷가 주택에서는 어쩔 수 없는거,제주살이 해 본 저희가족은 너무 잘 아니까! 패쑤🖐씻을 때만 빼고, 창문을 열어뒀어요.퇴실 할 땐,일반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를,지정장소에~슝~사용한 수건은 관리실에 갖다두시면 됩니다.😄사장님 안계셔서 인사도 못드리고 왔어요.사장님! 감사했습니다.🙏 또 뵐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