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와서 OTT 보면서 하루 푹 쉴 생각이었는데, 추워서 이불 뒤집어쓰고 있느라 아무런 활동도 못했어요.두 번이나 난방 관련해서 호출 드렸는데, 한 번은 청소 끝난지 얼마 안 됐으니 기다려달라 하셨고, 한 번은 온도가 낮게 설정돼있으니 좀 올려드리겠다 하셨는데..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정말 속상했습니다.모든 문 꽁꽁 닫고 있었음에도 침대는 손대면 차갑고, 씻을 때도 덜덜 떨면서 씻었네요. 회사 도착하고 얼마 안 돼서 감기 기운에 열 올라서 약 사다 먹었습니다.전기장판이라도 전 객실 구비하든가, 냉난방 관련해서 돈 안아끼시면 좋을것 같네요. 가성비 이런걸 다 떠나서 차가운 공기, 차디찬 침대만 떠올라서 다시는 못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