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통해서는 처음 갔는데 저번에 가서 쉬었던 날이 너무 좋았어서 또 찾게 되었습니다. 청소 후 물기 같은 거 엄청 보는 스타일인데 전혀 그런 거 없고 깔끔하기도 하고 일단 조용해서 좋네요. 편하게 쉬다갑니다. 번창하세요.
2026.05.20
깨끗하고 난방이 잘되고 화장실이 청결해요
2026.02.16
생각보다 좋아서 괜찮았어요
2026.02.15
가성비도 좋고 푹 쉬다 왔습니다.
2025.12.01
따뜻한방에 생각보다넓어서 좋았어요
2025.09.08
청소부 이모가 청소 깨끗하게 잘해주시고 친절 하셔요
2025.06.07
일단 리모델링이 안되어있어서 뭐를 평가할수있는 점이 없네요.이점이 최대 단점이네요.최근 10여년 사이에 가본 모텔중에 열쇠로 들어가는 모텔은 처음인듯..
2025.01.10
1실1주차로 예약해서 어느방을 가야할지 몰라 전화를 드렸는데 받지 않아 카운터로 가보니 두분이나 직원분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받지 않으신거더라구요. 그리고 예약 한 방을 제대로 확인도 안하시고 같은 가격에 그냥 일반 방으로 배정당할뻔 했구요.. 방에 들어오니 방안에서 잠구는 방식의 문이 아니여서 정말 일이 안일어나서 다행이지 세상 이런 숙소는 첨봅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두세번이나 방에 전화기로 전화오시고.. 이불에 오만털이란 사람털은 다 묻어있어서 수건으로 몇번이고 닦아서 겨우 잤습니다..
2025.01.08
불친절하고 예약했던 욕조방아니었어요
2024.11.09
조아요자즈애용중 또올께요
객실 선택
예약할 수 있는 객실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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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통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34길 10
주차
요금 : [무료]
유형 : [숙소 내 주차장]
길안내
☆지번주소☆경상북도 구미시 진평동 68-4
버금공원까지 200m, 도보 2분
구미시립도서관까지 800m, 도보 10분
구미강동병원까지 800m, 도보 10분
숙소 소개
☆풍성한먹거리/시트교체(필)/인동D.O☆
♕ 깔끔하고 안락한 숙소 인동DO로 오세요 : ) ♕
시설/서비스
비즈니스
금연객실
거울룸
와이파이
24시간데스크
스낵바
어메니티
주차가능
보안시설
스프링클러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구미 인동 D.O만의 혜택♕
♕상쾌한 공간 공기청정기구비
♕코로나소독 및 시트교체 필
♕풍성한 먹거리/아이스크림/스낵바 제공
♕비지니스 전용 숙소
총 객실 수
33개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회원혜택♕
특정일, 공휴일, 성수기에 요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입실
아동입실 불가
금연
흡연 가능 객실 타입 있음
예약 공지
객실타입 1인실은 1인 기준이며, 추가 인원 입실 불가합니다.
객실요금은 2인 입실 기준(1인실 제외)이며, 파티룸 등 특수객실의 경우, 직접 입실 인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성년자의 입실 가능여부는 직접 제휴점에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혼숙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제휴점 사정에 의한 취소 발생 시 100% 환불 처리됩니다.
제휴점 사정으로 객실 정보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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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선정
2021.02.13
야놀자 통해서는 처음 갔는데 저번에 가서 쉬었던 날이 너무 좋았어서 또 찾게 되었습니다. 청소 후 물기 같은 거 엄청 보는 스타일인데 전혀 그런 거 없고 깔끔하기도 하고 일단 조용해서 좋네요. 편하게 쉬다갑니다. 번창하세요.
2026.05.20
깨끗하고 난방이 잘되고 화장실이 청결해요
2026.02.16
생각보다 좋아서 괜찮았어요
2026.02.15
가성비도 좋고 푹 쉬다 왔습니다.
2025.12.01
따뜻한방에 생각보다넓어서 좋았어요
2025.09.08
청소부 이모가 청소 깨끗하게 잘해주시고 친절 하셔요
2025.06.07
일단 리모델링이 안되어있어서 뭐를 평가할수있는 점이 없네요.이점이 최대 단점이네요.최근 10여년 사이에 가본 모텔중에 열쇠로 들어가는 모텔은 처음인듯..
2025.01.10
1실1주차로 예약해서 어느방을 가야할지 몰라 전화를 드렸는데 받지 않아 카운터로 가보니 두분이나 직원분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받지 않으신거더라구요. 그리고 예약 한 방을 제대로 확인도 안하시고 같은 가격에 그냥 일반 방으로 배정당할뻔 했구요.. 방에 들어오니 방안에서 잠구는 방식의 문이 아니여서 정말 일이 안일어나서 다행이지 세상 이런 숙소는 첨봅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두세번이나 방에 전화기로 전화오시고.. 이불에 오만털이란 사람털은 다 묻어있어서 수건으로 몇번이고 닦아서 겨우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