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초에서 머물렀던 모텔 중에서 가장 가성비 좋았던 모텔인데, 객실내 시설이나 화장실도 깨끗하구요. 카운터에 계신분도 친절하게 잘 맞이해 주셨습니다. 미니 냉장고 안에는 물 두병 있구요. 커피 포트는 없지만 혹여 컵라면 드시고 싶으면 1층에 정수기에 따뜻한 물 받아서 드시면 됩니다. 창문을 열면 맞은편에 버거킹이 있어서 편하구요. 속초해수욕장 해변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어가면 보이는 위치에 있어요. 아마 인근 모텔 중에서는 가장 저렴하게 숙박값 받을 겁니다. 냄새(?)는 안 나구요. 조금 건물이 오래되서 그러지 티비나 욕실내 시설 상태 괜찮아요. 다시오고 싶은 곳이에요. 잘 있다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