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째 방문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숙소가 편하고 좋아요!🍞 사장님께서 10시까지 토스트랑 스프 구비 되어 있으니까 먹으라고 하셔서 일찍 일어나서 먹으러 갔는데 스프는 다 없어졌고 토스트 딱 두개만 있길래 그거 먹었는데 다들 왜 오픈런 마냥 드시는지 알 거 같아요,,,,🚻 화장실도 갈 때마다 청결해요! 다른 숙소도 이용해봤는데 락스를 대충 뿌렸다는 느낌을 받거나 샴푸나 바디워시가 거품이 잘 안나거나, 너무 냄새가 주장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리거나, 피부에 안 맞는 경우도 있는데 여긴 클렌징폼 포함 제가 민감성인데도 불과하고 순하고 냄새도 호텔 하면 생각나는 그런 깔끔하고 달달한 향에 내가 청결하게 씻었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의 뽀득이는 거품이 나요 ╰(*´︶`*)╯♡🎬 저흰 숙소가면 배달음식이나 과자랑 음료수 사서 영화를 제일 많이 보는데 티비가 사운드도 좋고 누웠을 때 딱 보기 편안한 각도랑 크기라서 저희처럼 실내데이트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추천드려요!🏨 사장님께서 따듯한 방을 주셨는데 정말 좋았어요. 저희는 많이 떠들기도 하고 영화도 좀 큰 소리로 보는 거 좋아해서 방음이 안될까봐 저는 좀 걱정이 됐는데 따듯한 방인것도 좋았는데 609호를 사용해서 더 좋았어요! 거기가 좀 다른 방들과 떨어져 있는 느낌이거든요. 물론 다른 방 사람들 소리를 들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요! 그리고 모기가 있길래 손으로 잡고 보니까 에프킬라도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다들 힘들게 잡지 마시고 로션 바르는 곳에 보면 에프킬라 있으니 그거 사용하시고요,, 헤어스프레이가 있길래 바람에 앞머리가 날리는게 싫어서 그 날 처음 써봤는데 냄새도 좋고 뿌려도 유분기도 안 나고 고정력도 좋더라고요!! 다들 화장 다 하시고 멀리서 나눠서 잘 뿌리시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좋은 건 나눠써야죠 (゚∀゚)-체감상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거 같은데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고 항상 기분 좋은 일만 있게 좋은 손님들만 오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