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이부자리도 준비해주시고 에어컨도 켜놔주셔서 시원했어요 웰컴 커피도 맛있었고 간단한 조식도 챙겨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쨈이 너무 맛있었어요 방에서 보는 마당의 풍경도 너무 예뻤답니다 다음에 봉화에 가면 또 들리겠습니다
2025.08.20
깨끗하게 잘관리 되어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세요. 날이 좋아서 그랬을까, 한옥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랬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차려주신 빵과 과일 커피를 먹으며 정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 느낌이였습니다!
2025.08.13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성암재에서 2박3일을 한게 젤 좋았습니다.가을에 다시 한번 방문하겠습니다.봉화에 방문 예정인분들이라면 추천드려요.
2025.10.12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어요. 바닥이 따뜻해서 잠도 잘오고 이브자리도 깔아놓아주셔서 편하게 쉬었어요. 그리고 조식도 열시쯤 연락와서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맛있었어요ㅠ사장님도 친절하세요ㅎㅎ
2025.09.15
처음 방문한 고택이었는데, 관리가 잘되어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고택 특유의 고즈넉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 덕분에 머무는 내내 편안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전통의 멋과 정성이 느껴지는, 참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주인 내외분들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기둥현판 찾아보니 뜻깊은 내용이더라구요 * 踏雪野中去 (답설야중거)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에 * 不須胡亂行 (불수호란행) 그 걸음을 어지럽게 걷지 마라 * 今日我行跡 (금일아행적)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 遂作後人程 (수작후인정) 마침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
2025.09.21
한옥 특유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날이 맑을 때도 좋았고 비 올때는 배로 좋았어요. 빗소리 듣고 있으면 저절로 무념무상이 됩니다. 큰 사랑방 썼는데 화장실, 샤워실이 좀 떨어져 있어서 불편하긴 했지만 한옥에 묵는다면 감수해야 할 부분입니다. 조식이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그냥 '와우' 입니다.
2024.02.18
아이둘 데리고 가족으로 1박 묵고 갑니다.겨울의 끝자락이라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긴햇지만따뜻한 온돌 바닥과, 푹신한 침구류에 편안한 밤 보내고 왔습니다.주인내외분의 친절한 서비스에 더욱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아이들과함께 고택이라는 색다른 경험해기위해 예약해서투호 던지기, 북, 꽹가리도 체험해보고뜻깊은 여행이되었습니다.근처 편의시설 및 식당 접근성도 좋습니다.다시 한번 가고싶은 숙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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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랑방
기준 2인 / 최대 3인
침구 1개
숙박
22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220,000원/2박
1박 평균 11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400P 적립
별채방
기준 2인 / 최대 3인
침구 1개
숙박
26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260,000원/2박
1박 평균 13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5,200P 적립
큰사랑방
기준 2인 / 최대 4인
침구 1개
숙박
260,000원~/2박
숙박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1:00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260,000원/2박
1박 평균 13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5,200P 적립
위치/교통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285
주차
요금 : [무료]
유형 : [인근 실외 주차장]
픽업
종류 : [자체 픽업]
요금 : [무료]
길안내
춘양역 버스 1정거장 53번 버스 의양리.충양태백금고 승차 - 의양리.춘양KBS하차
숙소 소개
전통고택,다도 체험,핸드드립
독립유공자 의재(宜齋) 강필(姜泌)의 아들 성암 강승원의 가옥으로 1915년 금강송으로 건립된 전통 한옥입니다.
'다도 사범' 사모님과 , '핸드드립마스터' 자격증을 갖춘 바리스타 사장님
- 전문 '다도 사범' 대표님이 직접 진행하는 다도와 함께하는 이야기 시간를 갖는 다도체험
- 손님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춘 대표님이 직접 내려주신 아름다운 정원에서 마시는 핸드드립커피
- 타닥타닥 장작타는 소리를 들으며 따뜻함과 함께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불멍체험
- 넓은 마당과 직접가꾼 정원
- 성암 강승원의 손자 부부가 귀향하여 고택 유지 및 보존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고택체험
- 안채에는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안방과 대청마루를 비롯한 2개의 방과 곳간 등으로 구성
- 웰컴티 & 쿠키 제공
- 주변 관광지 (트래킹 명소 , 관광명소 , 등산코스 등) 와 맛집 추천 목록을 드립니다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체크인 지원
14:00 ~ 23:50까지
체크아웃 지원
11:00 ~ 11:10까지
숙소 이용 안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규칙을 준수해주세요.기준 인원 초과시, 현장에서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기준인원 초과시 1인당 10,000원 현장지불 해야합니다. (만 6세 이상)
에티켓/안내사항
오후 11시 이전 입실을 권장합니다. (오후 10시 이후 정숙)애완동물은 동반 금지입니다.개인물품 보관에 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객실 내 취식, 취사, 흡연은 금지입니다. 지정장소를 이용바랍니다.미성년자의 숙박 및 혼숙은 일체 불가합니다.업체 시설물의 훼손, 분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신발은 신발장에 보관해주세요. (분실시 보상 불가)
방역/소독 안내
성암재는 고객님의 안전한 숙박을 위해 다음과 같이 운영중입니다.손소독제 비치, 퇴실전후 방역실시 (살충, 바이러스소독)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당일예약은 특성상 환불 및 취소가 불가합니다.
체크인은 22:00까지 가능합니다. 22:00 이후 입실이 불가하며 이 경우, 취소/환불은 불가합니다.
객실요금은 기준인원에 따라 다르며, 파티룸 등 특수객실의 경우, 직접 입실 인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도미토리 객실은 타인과 함께 이용하는 다인실입니다. 결제시, 1인 1개 베드가 예약됩니다.
미성년자의 입실 가능여부는 직접 제휴점에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혼숙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제휴점 사정에 의한 취소 발생 시 100% 환불 처리됩니다.
제휴점 사정으로 객실 정보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준 인원 초과시, 현장에서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 인원 초과시 1인당 10,000원 현장지불 해야합니다.(만6세이상)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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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월) ~ 07.15(수)·2명
220,000원~/2박
숙소선정
2021.11.28
도착하자마자 웰컴 커피, 다음날은 간단한 조식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구석구석 너무 이뿌고 한옥의 멋진점을 발견하고 가네요.밤에는 쏟아지는 별! 최고!좋은 추억 만들고 가용!
미리 이부자리도 준비해주시고 에어컨도 켜놔주셔서 시원했어요 웰컴 커피도 맛있었고 간단한 조식도 챙겨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쨈이 너무 맛있었어요 방에서 보는 마당의 풍경도 너무 예뻤답니다 다음에 봉화에 가면 또 들리겠습니다
2025.08.20
깨끗하게 잘관리 되어있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세요. 날이 좋아서 그랬을까, 한옥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랬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차려주신 빵과 과일 커피를 먹으며 정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 느낌이였습니다!
2025.08.13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성암재에서 2박3일을 한게 젤 좋았습니다.가을에 다시 한번 방문하겠습니다.봉화에 방문 예정인분들이라면 추천드려요.
2025.10.12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있어요. 바닥이 따뜻해서 잠도 잘오고 이브자리도 깔아놓아주셔서 편하게 쉬었어요. 그리고 조식도 열시쯤 연락와서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맛있었어요ㅠ사장님도 친절하세요ㅎㅎ
2025.09.15
처음 방문한 고택이었는데, 관리가 잘되어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고택 특유의 고즈넉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 덕분에 머무는 내내 편안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전통의 멋과 정성이 느껴지는, 참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주인 내외분들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기둥현판 찾아보니 뜻깊은 내용이더라구요 * 踏雪野中去 (답설야중거)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에 * 不須胡亂行 (불수호란행) 그 걸음을 어지럽게 걷지 마라 * 今日我行跡 (금일아행적)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 遂作後人程 (수작후인정) 마침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
2025.09.21
한옥 특유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날이 맑을 때도 좋았고 비 올때는 배로 좋았어요. 빗소리 듣고 있으면 저절로 무념무상이 됩니다. 큰 사랑방 썼는데 화장실, 샤워실이 좀 떨어져 있어서 불편하긴 했지만 한옥에 묵는다면 감수해야 할 부분입니다. 조식이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그냥 '와우' 입니다.
2024.02.18
아이둘 데리고 가족으로 1박 묵고 갑니다.겨울의 끝자락이라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긴햇지만따뜻한 온돌 바닥과, 푹신한 침구류에 편안한 밤 보내고 왔습니다.주인내외분의 친절한 서비스에 더욱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아이들과함께 고택이라는 색다른 경험해기위해 예약해서투호 던지기, 북, 꽹가리도 체험해보고뜻깊은 여행이되었습니다.근처 편의시설 및 식당 접근성도 좋습니다.다시 한번 가고싶은 숙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