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제작년에 처음 제주도 갈 때부터 항상 첫날이나 마지막날 숙소류 찾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푹 쉬고 힐링하러가려구 연박사용했구요 그때부터 한결같이 같은 남자 사장님 친절하세요 항상 여름엔 더울까봐 에어컨 미리 틀어놔주시고 저희가 낮에 보니까 창밖 실외기창문까지 직접 나가서 난간에서 닦고계시더라구요ㅠ̑̈ ㅠ̑̈ 숙소를 굉장히 아끼시는게 보입니다.<장점>*뷰미친맛집 아무도 못이겨요 -앞쪽 파노라마뷰는 창4개통으로 바다가 가득 담겨오고 -사이드쪽은 바다와 비행기가 이륙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어요 어디라도 좋은 뷰 입니다-밤에는 어둑한 바다위에 배들의 불빛으로 낭만 미쳤습니다-해가 쨍한 날에는 그림을 걸어둔 것 같고 굳이 감성카페들 찾으러갈 필요 없습니다 ott가능이되는 tv라서 cozy음악 틀어놓고 침대에 누워서 에어컨바람 쐬며 시장에서 사온 한라봉 주스먹으면서 한가로이 바다를 누워서 보고 있으면 떤 카페도 안부러워요 -비가 오는 날도 통창으로 보이는 비를 보고 멀리까지 보이지 않지만 비가와서 치는 파도를 보고 있으면 비오는 날도 감성적이에요*에어컨 신형으로 교체되어있어 시원했습니다*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바로 앞이라 러닝하기도 너무 좋습니다. 숙소에서 2분걸으면 바로 아래같은 사진 뷰입니다*리뷰 중에 지저분하다는 글들이 있었어서 인지 전반적으로 청결도가 모두 올랐습니다 3년전부터 꾸준히 년마다2번씩 왔을 때 기준으로 바닥 카페트도 전부교체 되었어요*전기차 충전소가 있규 주차 굉장히 편안해요 *근처에 노도고등어회 파는 곳도 있고 리치망고, 스타벅스도 가깝고 (헬로키티,산리오,제주,항공 콜라보)소품샵도 가깝습니다<고려할점>*비행기소리가 들립니다(밤10시까지다닙니다)이 부분은 잠귀 예민하신분들은 고려해주세요 저희는 잠귀가 예민하지 않고 이것보다 장점이 더 많이 느껴져서 사용했습니다*통창이다보니 커튼을 내려야 프라이버시보호가 됩니다 이부분은 내리거올리고 하는 커튼이 부드러워서 딱히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