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용료가 5만원일때 이용했습니다(항상 5만원 이라고 합니다)2층 이라창문으로 가서 창문을 열고 보면 바다가 바로 앞입니다.베란다가 아니라서 창문에서 바다를 보시면 됩니다.민박 입구 들어가시면 좌측계단을 올라가세요.계단끝 정면에 파란지붕이 앞에 막고 있어요.당황하지마시고, 중심을 잘 잡으시고 1발짝 우측으로 조심조심 이동해서 샤시문으로 들어가면 됩니다.(1층에서 사장님께서 큰 소리로 비번을 외쳐주시면 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면 됩니다.)계단이용시 불안정감, 주방쪽 다른 연결통로의 불안함을 제외하고는 매우 깨끗하고, 헤어드라이기, 샴푸,바디워시, 페이스폼,비누, 샤워타올,수건 등등 청결하게 잘 비치 되어있습니다. 민박 특성상, 개조한 방이라 2층임에도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잠만 자고 일찍 나왔습니다.애월빵공장이 200미터 거리지만, 그 카페도 6시 이후엔 1층만 사용 가능해서 좋은느낌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