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친절하시고 금연객실이라 담배냄새 하나도 안났습니다~객실상태도 깔끔하고,따뜻해서 좋았구요~다만 방이 너무 건조해서 코가 찢어질거같았어요ㅠㅠ그리고 술도 많이 마신상태였는데도남친이랑 둘이 자는데 뭔가 너무 불편해서계속 자다깨다 자다깨다했어요ㅠ저는 베개가 낮아서 그런가했는데 남친은 베개가아니라고뭔진모르겠지만 뭔가 너무 불편했다더라구요ㅠ근데 진짜 방은 깔끔해서 너무 좋았어요~!가운필요하신분들은 1층로비에 일회용품있는쪽에있으니올라가실때 같이 챙겨가면될거같아요~아 그리고 근처 용봉?슈퍼 즉석김밥 드셔보세용~밤에 포장해서 방에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아침에 3줄 포장해 집와서 또 먹었어용!할머님께서 주문시 바로 싸주시구요~현금이나 계좌이체만 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