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독채펜션 월정가옥은 오래된 가옥을 리모델링한 제주 전통 가옥 입니다.
내외부에 전통적인 제주도 집 틀들이 존재해 정말 옛날의 제주로 온 느낌을 주고요.
마을 전체가 70년대 후반의 건축물들인 제주의 전통 돌집들이 모여 운치와 평화가 있습니다.
숙소근처 긴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 멋진 바다 풍광을 보고 오시면 월정리 마을 안길에 겹겹이 띠를 두른 병풍같은 돌담들이 마중 나옵니다.
해녀들이 물질 갈때 걸어갔던 숨비소리길을 따라가다 보면 해녀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만 같고, 천연기념물 제 384호인 당처물 동굴이 있으며, 이쁜 월정리 카페촌과 맛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이 곳에서 한가로운 하루를 보내 실 수 있습니다.
월정리에서 시작하여 해원리(바람이 항상 불어 행원풍력단지),평대리(TV에서도 알려진 맛집들),세화리(넓은 해수욕장), 하도리(환해장성,별방진성,철새도래지), 성산(성산일출봉,섭지코지)까지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볼것, 먹을 것이 많은 환상의 동쪽코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