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산행차 방문했어요.동해바다도 즐길 수 있고,산행 초입과 많이 멀지 않아 1석 2조?~주변에 숙박시설도 많았고, 식당들도 많았어요.근처에 낙산사 절도 있으니 운동삼아(?) 걸어서 다녀와도 될 듯합니다^^낡았지만 깨끗히 관리되고 있었어요.주차도 편리합니다. 냉장고에 생수 두병 있고요,커피나 칫솔은 챙겨 가셔야 합니다.커피포트, 정수기는 1층에 있어요.가성비 아주 훌륭한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이곳에 오게된다면 또 이옹하고 싶네요~^^사장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