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면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조용하고 아늑 했습니다. 출장으로 논산 -> 삼척 이동 중, 중간에 숙소를 선택했는데 댓글 확인하고 ***맵도 확인, 까다롭게 선택하는 편이라 신중 했습니다. 우려스렀지만 도착하니 괜한 걱정😅 사장님의 친절한 주차 유도와 안내, 숙소 내부(일부 먼지 청소 미비했지만 동일한 규모의 모텔과 비교시 대만족!!)와 욕실 깨끗했고 수압 좋았습니다.조식이 있다고 했지만 라면, 시리얼 정도겠지 했는데 집밥!! 진짜 집밥 였습니다.지금까지 다녀 본 곳의 조식보다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손수 지으신 밥과 국, 반찬(7~9가지)까지..대만족 였고 다음에도 재방문 예정입니다.사장님, 감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