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스팀사우나 버튼은 눌렀는데 고장인줄 알고 안썼다가 둘째날 외출하고 돌아오니 청소도 되어있고스팀사우나 버튼도 정상으로 작동하여 추웠던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땀도빼고 좋았습니다 기차역,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 모두 걸어서 1-2분이면 갈거리라 근접면에선 최고이고 사장님의 친철함도 매우 만족하며 전기장판도 따뜻하고 매트도 푹신해서 아이도 잘 잤습니다단점으론 티비밑에 콘센트 커버가 없이 전기배선이 노출되어 위험성이 있어 커버가 달려있으면 좋겠고벽지는 창가 습기때문인지 누런 물들이 흘러내린자국이 있고 물온도도 좋았지만 해바라기처럼 생긴 헤드부분이 나사가 풀렸는지 덜렁흔들리고 샤워기 버튼 3개가 있는데 돌아가더라도 작동하지 않고 그 점들빼고 편안하게 잘 지내다 왔고 수리보안이 잘되어만 있다면 꾸준히 방문의사 있습니다가격,접근성,사장님의 친절함, 어느정도의 방음 80%만족하는 여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