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 있다면 제발 가지 마세요. 최악중에 최악을 경험했습니다. 원래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어 리뷰의 소중함과 좋은 마음으로 리뷰를 남겨드리는 경우가 있고, 혹은 잘 남기지 않습니다. 저는 철산 주변 많이 이용했지만 이건 정말 아닌듯하여 남깁니다!1. 주말이기도 하고 금액대가 할인된 금액인가 하고 평일 금액대와 비슷한 숙박을 예약하였고, 예약하고 23시30분경 늦게 입실을 한 상태이고,2. 시스템이 잘못됐다는 말과 함께 남은 방이 1개라 그 방은 난방이 안되니 장판이 있다 양해부탁드린다는 말씀해주셔서 네, 알겠습니다! 좋게 넘어갔는데3. 방상태는 그래 좀 저렴하게 잡았으니까 이해하려는 부분이 있었는데, 방 바닥은 청소가 안된느낌처럼 먼지가 많았고이불은 살짝 누렇지만 그래 잘 넘어갔습니다!4. 하지만 지금부터 말하는 부분은1) 온수가 안나온부분(세면대는 아예 물이 안나옴)2) 양치하려는데 치약이 없음3) 샴푸가 없음(린스로 머리 감음)4) 수건2장 밖에 없음문제가 발생한건 자고 일어난 아침입니다!이해하고 넘어가려고하는 부분으로 주인분께 좋게 얘기하고자 데스크에 갔는데 아무도 안계셔서 전화를 드렸는데지금 운전중이다, 치과를 가는중이라 수건을 줄 수 없다!물론 죄송하다는 말씀은 주셨지만 시설관리가 전혀 안되고 서비스업 종사자로써 아닌거같아 긴 리뷰를 남깁니다!전화로 수건을 못받는거냐는 말씀과 시설이 아무리 저렴했다하여도 이건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니 전화를 끊고 안받고 나중에 받으시더니 추가 수건위치를 못찾으니까 그냥 끊으시는 부분…전화 중 아예 관리가 안되는 방을 주신듯한데 서비스업에서 이건 아닌듯하여 남깁니다!모텔에서 린스로 머리감아본적은 정말 처음이고 벽지는 곰팡이 천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