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웨스턴파크 스테이를 자주 이용하면서 정말 최악의 경험을 했습니다. 이쪽 묵으실거면 여기 방은 절대 쓰지마세요;;;체크인 후 들어간 방에는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사진과 다르게 방 크기도 매우 작고 사진에 있던 책상과 의자가 없었습니다. 하여 방 교체를 요청하였고 다른 방으로 이동했지만 그 방도 문제가 정말 많았습니다.기본적인 조리도구와 객실 정돈 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뒤집개와 후라이팬 등은 코팅이 다 벗겨지고 기본적인 설거지도 되어있지 않아 음식물 찌꺼기들이 다 묻어있는 상태로 남아있어 남들이 쓰고 남은 조리도구를 30분동안 설거지해가며 겨우 사용했습니다.그마저도 후라이팬의 코팅이 벗겨져 도저히 사용할 수 없는 상태라 교체를 요청했는데 직원의 태도가 더 가관이었고요.전화로 문제 제기 후 직원이 새거로 가져다준다는 답변을 남겼으나 기본적인 청소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 대해 사과 한마디 일절 없었고, 방에 올라와서도 새 후라이팬을 가져다주며 여자가 있는 방에 함부러 들어와서 이것저것 참견만 해대지 끝까지 사과 한마디가 없더군요. 직원의 기본적인 서비스 응대가 엉망이었습니다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기쁜 마음으로 놀러왔다가 하루종일 남의 설거지나 하고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받아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