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이라는곳에 선입견이 있어서 가기 꺼려했습니다, 수원에 출장차 간거라 잠만 잘 상황에서 예약한곳, 토요일 가격이 저렴하고 전객실 금연이라 예약했던것인데, 예상치 못하게 전세계 어느 특급호텔을 가도 만나지 못할 친절하고도 배려심 많은 사장님 덕에 정말 편히 묶었습니다, 전날 예약했던 호텔에서 소음에 고통받아가며, 3시간밖에 못자고 장사를 하러 나가 피곤에 쩌들어있는 저희를 위해 조용한방으로 엄선해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편히 잘수 있었습니다 머리 대자마자참들어 9시간을 꿀잠을 잤네요 ㅎㅎ, 감사했습니다, 배려심 넘치시는 행동과 걸앚게 객실도 꼼꼼하고 깔끔했어요, 응대와 방 분위기에서, 여느 모텔이 아니라 친척집 방 한켠을 빌린 기분이었어요! 수압, 계단, 하수구 냄새등 기존 클레임들은 별로 신경쓸 가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잘 쉬다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