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울릉도 전체가 모텔비가 한결같이 6만원.. 그리고 여기는 칫솔, 면도기 등 기본적인 것도 안 줌. 처음 입실 했을 때 따뜻한 물이 안나와서 전화 했더니 방은 바꿔줘서 따뜩한 물은 나왔는데 원하던 침대방 말고 온돌 방으로 바꿨으며. 세면대 배수구가 화장실 바닥으로 바로 나오는 형태라 세면대 배수구 호수도 더러울텐데 그 물이 발바닥이 젖는 순간 그 찝찝함이란..... 앞으로는 울릉도 두번 다시는 안 올 예정.. 먹는 물가는 물가대로 비싸고 숙박도 다 비싸고. 이래서 해외 여행을 가는구나 싶음.
2022.08.15
숙소를 급하게 구하는 바람에 예약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갔는데,아침 9시쯤 청소하시는분이 노크하더니, 잠시후에 객실문을 열고 누구있냐고 하는데 엄청 당황스러웠음.분명 문을 잠궜는데...경찰신고할려다가 참고 대충 짐싸서 나옴.사장님. 체크아웃 시간도 안됐는데 객실확인도 안하고 마스터키로 객실문 여는건 시정하시길 바래요.
2021.10.11
잘쉬엇다갑니다.
객실 선택
예약할 수 있는 객실이 없어요
날짜를 변경해 주세요
위치/교통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길 46-8
주차
요금 : [무료]
유형 : [인근 실외 주차장, 인근 노상에 주차]
길안내
지번주소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41-2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바로 앞
울릉군청까지 차량 3분, 714m
사동해수욕장까지 차량 8분, 2.51Km
저동항까지 차량 11분, 3.03Km
봉래폭포까지 차량 12분, 3.92Km
숙소 소개
뷔페식 식사(유료) 있습니다. 조식 즐기고 가세요^^
시설/서비스
비즈니스
와이파이
어메니티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도동항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부탁드립니다
발렛파킹 불가합니다 감사합니다 ^^
총 객실 수
20개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기본규정
각 객실의 입실 기준을 확인바라며, 추가 인원시 현장에서 추가요금 결제됨을 알려드립니다.성수기 및 특정일, 공휴일(전일 포함)에는 요금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입실 시 신분증을 확인하고 미성년자는 입실이 제한됩니다(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불편사항 있을 시 언제든지 안내실에 문의주세요.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주차시설안내
도동항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부탁드립니다발렛파킹 불가합니다 감사합니다 ^^
입실
아동입실 불가
금연
전 구역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객실요금은 2인 입실 기준이며, 파티룸 등 특수객실의 경우, 직접 입실 인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1인추가 요금 발생합니다.(숙소문의)
퇴실 시간 초과 시 추가 요금이 자동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입실 가능여부는 직접 제휴점에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혼숙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혼숙시 신분증 확인을 요구할 수 있으며 미지참시 입실 거부가 가능하고 취소시 환불이 불가합니다.
제휴점 사정으로 객실 정보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야간시간 지나친 소음 발생시 퇴실 조치가 가능하오니 삼가바랍니다.
객실 물건 파손 및 도난 시 형사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2025.05.14
예약문제로 싸웠다고 들었습니다.고소니 뭐니 그럴시간에 설명을 잘하면 될텐데말이죠.
2024.08.29
찾기힘들어요. 잘 찾아보세요
2024.05.28
여항중에 잠만 자기에 만족함
2023.08.15
오래댓지만 깔끔해요
2023.08.06
다음에 또 이용하고싶어요
2023.08.06
도동항 바로옆이라 관광하기 너무좋아요
2023.08.06
리뷰가 너무 안좋아서 걱정했는데충분히 만족합니다
2023.03.11
일단 울릉도 전체가 모텔비가 한결같이 6만원.. 그리고 여기는 칫솔, 면도기 등 기본적인 것도 안 줌. 처음 입실 했을 때 따뜻한 물이 안나와서 전화 했더니 방은 바꿔줘서 따뜩한 물은 나왔는데 원하던 침대방 말고 온돌 방으로 바꿨으며. 세면대 배수구가 화장실 바닥으로 바로 나오는 형태라 세면대 배수구 호수도 더러울텐데 그 물이 발바닥이 젖는 순간 그 찝찝함이란..... 앞으로는 울릉도 두번 다시는 안 올 예정.. 먹는 물가는 물가대로 비싸고 숙박도 다 비싸고. 이래서 해외 여행을 가는구나 싶음.
2022.08.15
숙소를 급하게 구하는 바람에 예약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갔는데,아침 9시쯤 청소하시는분이 노크하더니, 잠시후에 객실문을 열고 누구있냐고 하는데 엄청 당황스러웠음.분명 문을 잠궜는데...경찰신고할려다가 참고 대충 짐싸서 나옴.사장님. 체크아웃 시간도 안됐는데 객실확인도 안하고 마스터키로 객실문 여는건 시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