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 14일 연박한사람인데진짜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제가 부산 지스타 할때마다 수영역에서 잤는데, 제가 가본 수영역 근처 모텔중에 제~일 쓰레기입니다! 단점 첫번째 : 제가 10월24일에 예약했고 지스타날짜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지스타 날짜에 가까워 질수록 계속 가격을 조금씩 올립니다.두번째 : 11월13일 입실하려는데 할배주인이 갑자기 저한테 예약을한 날짜가 언제냐고 물어보는거에요대부분 입실날짜랑 성함 물어보고 들어가는데예약날짜를 왜물어보는지?? 그래서 일단 알려줬어요.할배 왈 : 지금가격은 8만원인데 내가 예전에 전화해서 취소해달라고 전화할려다가 말았어요~라고하는거에요저보고 어쩌라는거죠???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하나요? 8만원으로 계산해서 내라는건가요? 팁을달라는건가요? 지스타때문에 가격 올리는 모텔 많길래 일부러 미리 예약했는데 참나... 세번째 : 친구는 501호 저랑 여친은 509호에서 잤어요. 근데 친구방에 바디워시가없는거에요 그래서 제방에있는 바디워시를 빌려줬죠. 근데 할배가 하루종일 cctv만 보는지 전화가 오는거에요. 뭐 자꾸 방을 왔다갔다 거린다면서... 그래서 짐 옮길것도있고해서 그랬었다 하고 이제부터 안그러겠다 하고 방에 박혀있었습니다.네번째 : 물이 차갑습니다. 보일러를 껐다켰다 하는거에요. 아침에 씻을때도 미지근한물만 나오고 다음날 저녁6시쯤 씻을려는데 아예 차가운물만 나와서 카운터 내려갔더니 사람도없어요 ㅋㅋㅋ 기다렸는데 아주머니가 오시길래 따듯한물 안나온다고 말씀드렸더니 20분만 기다리면 나온다네요 보일러를 껐었대요 ㅋㅋ참...11월달이고 주말인데 보일러를 끄는게 이게 모텔 맞나요??다섯번째 : 입실할때 할배한테 연박이라 방청소 안하셨으면 좋겠다고했는데 뭔 말이 그렇게 많으신지...연박할때 자기들맘대로 마스터키들고 언제 들어올지모르는데 청소안하는게 맞지않나요?여튼 저는 여기 다시는 절~대 안갑니다 그리고 리뷰이렇게쓴적 처음입니다 차라리 옆에 그00모텔 가세요제가 틀린말했으면 전화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