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에게) 숙소 위치가 다소 불편하긴 했지만, 시설은 깔끔하고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소음도 없고, 침대 매트리스도 편해서 푹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예약 당시 선택했던 객실과 실제로 배정받은 객실이 달라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직원분께 문의드렸더니 해당 객실이 없어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사전에 안내나 연락조차 없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넘어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객실 변경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면 최소한 사전에 안내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