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드라이기가 없음^^ 수건2장 줌. 비품으로 일회용, 칫솔, (기한 다 된) 로션샘플, 면도기 나옴. (냉장고 위에) 물 한병 있음. 청소는 잘 돼있으나 전체적으로 낡고 세월 한가득. 창을 닫아도 웃풍이 들고 방음 너무 안돼는데 축제기간에 오니 아줌마들 너무 시끄럽게해서 12시넘게까지 잠 못잠...시끄러워서 같이 시끄러우라고 유튜프 크게 틀다가 내 귀가 아파서 포기함...열쇠달라니까 분실 많다고 잘안주려고 하심.(나갈계획이 있어서 받음) 축제 기간이라 적은 가격도 아닌데... 흠..진짜 숙소없어서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