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하 님모텔 후기주변볼거리 : 명선교,나무데크,진하해수욕장,대바위공원,간절곶간절곶은 차량으로 5분정도 소요.방 : 온돌방을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를 해서 큰 침대 2개의 방으로 변경을 했다.우선 침대가 푹신푹신하고 전기장판이 있어서 따뜻하고 주변에 옷걸이 걸수있는곳이 있어서 좋고 화장실도 샤워실,볼일보는곳,세면대가 나뉘어서 역할분담이 되어있다.난방은 개별 난방이라 편히 온도조절가능.방에서 회야강이 멀리 보이고 명선교도 보인다.주변먹거리 : 주변에 음식점들도 있고 편의점도 도보 5분안에 있어서 편리하고 산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하해수욕장을 따라서 쭈욱 걸어가면 공원도 나오고 40분 정도 걸어가면 간절곶까지 갈수있다.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주변환경이 편해서 좋다.다음에 울산에 재방문을 한다면 또 오고싶은 곳이다.입실시간이 야놀자는 12시라고 적혀있는데 수정요청을 안하셨다고 한다.약 3시쯤 입실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