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많지않아서 걱정많았는데 매우 만족하고갑니다. 역시 사람이 없어야 깨끗하게 유지되나봐요. 번화가의 모텔이나 호텔과 달리 진짜 깨끗하고 락스냄새나 담배냄새 일절 나지않습니다. 어설프게 디퓨저로 냄새를 가린다거나 그런곳이 아니라. 실제로 깨끗한 곳이였어요.고급스러운 어매니티같은것은 없으나 필요한건 다 있었어요. 칫솔치약, 비누, 샴푸린스, 스킨로션, 일회용 면도기 구비되있으며, 사진상 드라이기가 안보여 걱정했는데, 서랍속에 드라이기들어있었구요. 냉장고도 크고 안에 생수도 들어있습니다. 자연가까이있다보니 개미가 한마리 기어다니긴했으나 모든게 용서되는 멋진곳이였어요. 자연풍경도 좋았고 평지라 가벼운산책도 가능했어요. 1층에는 카페가있어서 퇴실할때 한잔사가기 좋았네요. 문이 열쇠방식이고 퇴실확인이 육안으로 불가능한곳이라..아침에 청소하는분이 문고리를 돌려보시곤 하시니 꼭 문잠그고 계셔야하고 아침에 갑자기 손잡이돌리는소리가 들려 놀라긴하였으나 곧 납득했습니다.전체적으로 가성비 매우만족하는숙소였습니다경주여행시 재방문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