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가려던 휴가가 당겨져서 아들과 일정이 맞아서 함께 호텔 리뷰글 보고 강원도 강릉으로 2박 3일 휴가를 다녀왔어요. 급하게 잡은 휴가라 가성비 괜찮고 뷰 좋은 곳으로 델타호텔 정했어요.차로 조금 나가야 하지만, 조용한 바닷가를 바라보며 모래밭을 밟으며 걸을 수도 있었고, 호텔을 나서면 바로 소나무 숲길이라 피톤치트 호흡하며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객실은 아주 깔끔했고, 침대이불도 폭신하고 가지런히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주변에 먹을거리가 많아 식사는 걱정이 없었어요.우선, 짐을 풀고 발코니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너무 시원했습니다~^^걸어서 먹을곳 볼곳이 많아서 다음번에도 여긴 꼭 다시 재방문할려구요.주차도 문제없이 매우 편리하게 숙소 이용가능하고, 아침에 날씨만 좋으면 해돋이도 볼 수 있어요. 화장실은 당연히 깨끗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타월, 비누 잘 준비되어 있고 수건도 넉넉했어요. 주인분 사장님과 사모님 아주 친절하셔서 부족하면 전화해서 더 요청하면 바로 가져다 주세요. 가족, 회사동료, 친구 등등 함께 숙박하기 좋은 호텔로 적극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