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글 안남기는데 여기는 꼭 남겨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남깁니다.대천으로 낚시출조가 잦은 한 낚시꾼입니다.그냥 잠만자면 가능하기에 지인과 싼방을 찾다 여기를 예약하였습니다. 연휴가 길기에 보름전 쯤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도착하여 사장님이신지,직원분이신지 모르는 분께 놀 예약했다 말하니 지금 방이 없다면서 당황을 하시며 핑계를 대시더라구요.(본인은 놀을 쓸줄 모른다는둥 놀예약을 일주일전에 막아달라했다는둥)그러면서 방이 있긴한데 잠만잘수있는곳이라고 괜찮냐고 얘기하시길래 본인왈 취소처리도 못해주실거면 그냥 그방이라도 주셔라 어짜피 낚시하러 온 낚시객이고 낼 새벽에 나갈거라 큰게 신경 안쓴다라 말씀드리고 방을 배정받았는데 해녀분들 달방을 주시더라구요(안에 짐들도 그대로이고 심지어 해녀분 개인 물품,약도 그래도이었음)너무 냄새도나고 찜찜하기도 하고 해서 밤새고 차에서 쪽잠자고 낚시갔네요.(비품도 안주셔서 개인용품 가져간거로 씻음)놀측에도 간곡히 부탁드리는 건의인데 이런업체는 제휴종료를 해주시던가 아님 프로그램 사용법을 필히 교육 시키셔야 할것같습니다.별 1개도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