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로 6시부터 9시까지 대실 예약하고 갔는데 아들이 예약했다면서 이러면 장사가 어렵다는 둥 어찌해야할지 확실하게 얘기안해줌 취소하냐 물어보니 그건 또 안내켰는지 궁시렁궁시렁 댐, 어쨌든 방 빌리기로 해서 갔더니 방 보여주러 가서 보니 누군가 달방으로 쓰고있던 방을 보여줌 보니까 외국인 빤스보임 짐빼기 어렵겠네 함서 궁시렁대더니 다른방 보여줘서 거기로 빌림.시설 완전 안좋고 완전 최악주차장에 주차했더니 이러면 노가다 아저씨들 차 댈곳이 없다고 모텔 밖 코너바리에 하라함(7자리에 맨 안쪽에 댔었고 나갈때 보니까 차 한대도 안들어옴)화장실에서 똥냄새남바닥에 모래 많음에어컨 존나약함뭘쓰기 찝찝함3만원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