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시에 입실 가능으로 적혀 있지만 실상 4시에 방문해도 객실 점검 중이라 기다려야 했음.2. 연박으로 잡으면 대실 이용 요금을 추가로 결제해야 함. 12시 체크아웃 3시 체크인으로 대실 이용 시간은 총 3시간이지만 3만 원을 결제 당함.3. 입실하자마자 객실과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남.4. 컴퓨터 상태 좋다기에 기대하고 방문했으나 이틀 동안 왼쪽 컴퓨터 4번, 오른쪽 컴퓨터 2번 해서 총 6번 꺼지는 현상을 겪음.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초기화 등의 사유가 아닌, 롤만 켜 두고 게임 중 갑작스레 꺼지는 바람에 탈주 처리가 됨.5. 수압이 굉장히 약함. 씻는데 속 터져 죽는 줄 앎.6. 방음이 안 됨. 도로변에 있는 모텔인데 밤에 차 소리 때문에 잠을 자기가 어려웠음.7. 기본적인 어메니티가 빈약함. 클렌징폼이 없어 바디워시로 세안해야 했고, 셰이빙폼이 없어 비누로 거품을 낸 뒤 면도했음.8. 전반적으로 주변에 놀거리나 오락 시설 자체가 없고, 객실 시설도 좋지 않음.9. 자본주의에서 이유 없이 비싼 건 있어도, 싼 데는 이유가 있다는 말을 들어 봤는가? 이 모텔의 경우 '이유 없이 비싼 건 있다'의 경우임.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박 총 22만 원을 결제했으나 근처 14만 원짜리 모텔과 다를 게 없음.10. 별점 작업하시던데, 후기 보면 다 똑같은 아이디임. 속지 마시고 컴퓨터도 안 좋은데 넷플릭스 같은 OTT도 내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봐야 함. 시설이라곤 컴퓨터와 TV, 침대, 화장실이 전부인 다시는 안 갈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