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는 없이 다음날 일정이 있어 그곳 기준 가장 가까운 곳으로 하느라고, 위치를 1순위에 두고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남자 사장님만 뵈었던 것 같은데 친절하시고 방도 넘 따뜻하고 잠자리도 편했어요. 일단 위치가 넘 좋아요ㅎㅎ 주차도 아주 넓진 않지만 주차하기 괜찮았고(늦게 입실하시면 주차하기 난감하실 수는 있어요) 오래된 방이긴 하지만 관리가 안되는 느낌은 못받았고요 1층에 전자레인지도 있었고... 저는 주말에 이용했는데도 다른 방 소리도 안들렸어요ㅎ 주변 먹을 거리도 많고(맘터. 막창. 치킨 등) 홈플러스에서 이것저것 군것질거리 사오기도 좋았구요ㅎ 담배냄새가 화장실 쪽에서 올라오는게 단점이긴 했는데 환기하고 화장실 문 닫고 지내니 괜찮았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