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고양이가 많아요 한옥 감성도 좋았구요..새벽에 일어나 화장실 갈때 별이 참 예뻤습니다. 그런데 바닥이 딱딱하고 우풍이 드는건 한옥고택이라 당연히 이해하는 부분이지만 침구류는 바꿀수 있는건데 너무 불편하네요 ㅠㅠ 너무너무 무거운 옛날이불이라 자는 내내 답답하고, 심지어 2인실인데 덮는 이불이 1인용이라서 가로로 세로로 어떻게 해봐도 2명이서 쓰기엔 너무 작아요 그래서 너무 추웠어요..이걸 2명이서 쓰라는건지 밤새 기침하면서 좀 화가나기도 했어요 베개도 너무 딱딱하구요..ㅠㅠ ’한옥 고택을 경험해봤다‘는 거에 만족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