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야놀자 앱에서 ‘○○호텔(동탄)’이라고 소개되어 있어 가족끼리 안심하고 예약했습니다. 사진은 깔끔하고, 더블베드 2개라 4인가족이 쓰기 딱 좋아 보였죠. 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완전히 속았습니다.1. 호텔이 아니라 오래된 모텔입니다. 건물 입구부터 불길했는데, 들어가 보니 같은 건물에 텐프로, 유흥주점이 줄지어 있더군요. 가족 단위 숙박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2. 추가 요금 폭탄 – 앱에서 전혀 안내도 없었는데 체크인 시 인원 추가 요금을 강제로 받았습니다. 이미 도착해서 어쩔 수 없이 결제했지만,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3. 담배 냄새와 위생 불량 – 복도 전체가 담배 연기에 휩싸여 있고, 방은 사진 속과 전혀 다른 낡고 불결한 상태였습니다. 침대 시트도 찝찝했고, 청결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4. 아이에게 충격 – 10살 아이가 방을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릴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결국 가족 모두 마음이 무너져 숙박을 포기하고 여행까지 접었습니다.이게 어떻게 호텔입니까? 이건 가족 여행객을 속이는 수준입니다.야놀자 측도 이런 숙소를 “호텔”로 소개하고 “가족 숙박 적합”이라고 표시하는 건 명백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저희 가족은 돈과 시간, 여행의 즐거움을 모두 잃었습니다.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도록 이 숙소를 보고 예약하려는 분들께 강력히 말씀드립니다.👉 가족 단위라면 절대 가지 마세요. 사진과 전혀 다르고, 실망을 넘어 분노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