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살면서 연말 기념일이고해서 한번 가봤어요~작지만 세상 깔끔하고 동화속 다락방에 온 듯 아기자기해서 좋았어요^^ 다른 후기에도 있듯이 화장실이.. 좀...흠...당황했으나~~ tv 크게틀고, 물 틀고 ㅋㅋ 욕실도 깨끗하고 깔끔, 온수 콸콸 잘나오고 배수 잘 되고 하수구 냄새 전혀 없었습니다.입실/퇴실 시간도 넉넉해서 여유있어서 좋아요~~단점을 말하자면~ 냉장고 소리가 너무 커서 꺼졌다 켜질때마다 깼어요ㅜㅜ 화장실 배관을 따라서 담배냄새가 들어오는거 같아요.주말에도 착한가격에 넉넉한 시간 깔끔한 룸 컨디션이 장점이네요. 그리고 친절한 사장님^^ 또 들를께요 ㅎㅎ 창문밖 풍경이 좋아 봄, 여름에 오면 더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