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차주차자리 많다고 나와있는데 예전 얘기라고 하구요.. 지금은 건물 앞 몇대 가능합니다 야놀자 수정 요청하셨는데 반영이 안됐다고 하시네요. 저녁에 가니까 자리 없어서 골목주차 안내 받았습니다.2. 난방중앙제어난방인듯하고(객실내에서 목표온도 높여도 똑같습니다) 온도는 찍힌거 기준으로 23도~24도 내에서 유지됐습니다 바닥 난방이 아니라 공기 난방이라 더 춥게 느껴진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전기장판 없었구요 찾아보니 “적정온도”긴 합니다만 바닥이 차가운지, 습도가 건조한지 여부에 따라서 사람마다 춥게 느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추위를 많이타는편이라 올려달라고 요청드렸는데 해결안됐구요.. (실랑이가 제법 길었습니다. 춥다고 온도올려달라고 한게 이렇게까지 언쟁을 벌일 일인줄 몰랐네요.) 그리고 “여태까지 한번도 춥다는 이야기 없었다“는 건 사장님 경험에 의한 판단이지 춥다는 고객한테 열몇번씩 하는 말로 쓰기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그런 피드백이 없었던거지 이제 추운 사람 나온 거잖아요. 22년도 11월에 작성된 추웠다는 리뷰에 대해서는 본인 운영기간이 아니었다고 하시고요 . 고객 입장에선 이 하루가 전부인 상황을 그냥 돌발로 발생한 예외처럼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운것보다도 그 응대에서 기분이 많이 상했네요. 실랑이 한참 하다가 결국 사과하셨지만 이미 상처가 된 말이 잊히지는 않습니다.3. 이외 숙소 컨디션그외엔 괜찮았습니다. 온수 수압이 약간 낮았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고 침구및 청결도 좋았습니다. 나머지가 좋았기에 더 아쉬운 경험이 아니었나 싶네요. 링크로 문여는 방식도 처음이었지만 금방 사용하기 쉬웠습니다.